: TB의 SNS 이야기 :: 애플 중국 618 이벤트에 아이폰 가격 인하



CNBC의 보도에 따르면, 618 쇼핑 페스티벌(618 Mid-year Shopping Festival)을 기념하여 애플이 중국 내 아이폰 SE 2세대, 아이폰 11, 아이폰 11 프로와 아이폰 11 프로 맥스 가격을 인하한다고 말하였다.


징둥닷컴(JD.com)의 창립 기념일을 맞아 2010년 부터 진행된 618 이벤트는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라 불리는 11월 11일 광군제 격이다.


애플은 알리바바 소유 티몰(Tmall)의 공식 스토어 가격을 인하했으며, 애플 리셀러인 JD.com 또한 대규모 할인을 제공중이다. 애플이 618 이벤트에 참가한 것은 이번이 2번째다.


Tmall에서는 원래 판매 가격인 5,499 위안에서 약 13%가 할인된 4,779 위안($669.59)으로 아이폰 11 64GB 모델을 구매할 수 있다. 아이폰 11 프로 맥스가 원래 가격 9,599 위안에 비해 8,359 위안으로 등재된 반면에 아이폰 11 프로는 8,699 위안에서 인하된 7,579 위안으로 시작한다. 최근에 출시된 애플의 최저가 아이폰 SE 2세대는 3,299 위안에서 3,099위안으로 인하됐다.


Tmall 라이벌 JD.com 또한 심지어 더 높게 할인했다. 아이폰 11 64GB 모델이 4,599 위안, 아이폰 11 프로가 6,999 위안, 아이폰 11 프로 맥스가 7,499 위안에 판매된다. 모든 할인이 적용되면, 아이폰 11 프로는 JD.com의 원래 가격에서 21% 이상이 할인된다. 아이폰 SE 2세대는 3,199 위안에서 인하된 3,069 위안으로 등재됐다.


CNBC에 따르면, JD.com은 쇼핑 페스티벌 동안 매일 할인을 제공할 예정이지만, 할인 구성은 그날 그날 달라질 수 있다. JD.com의 대변인은 애플 제품의 6월 1일 판매량이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3배가 되었다고 말하였다.


애플이 Tmall, JD.com과 같은 리셀러들을 통해서 할인을 제공하는 중이지만, 자체 리테일 스토어와 온라인 스토어는 할인된 가격으로 아이폰을 제공하지 않을 것이다. 지난 2월 코로나19로 중국 내 대부분의 애플 매장 폐쇄는 판매량 급감의 원인이 되었다. 애플은 중국 내 스토어들이 재개장한 시점에서 판매 모멘텀을 회복하고자 한다.


원문: 'MacRumors'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