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MS가 제시한 미래의 윈도우 스마트폰



미래의 모든 것은 터치라는 모토로 보여주는 MS의 비전(Microsoft’s Vision of the Future: Everything is Touch) 동영상입니다. 노키아(Nokia)와 협력(Lumina 710/800, Asha 200/300/303)하여 노키아의 신제품 발표회 Nokia World 2011을 통해 드디어 스마트폰 시장공략에 나선 MS가 앞으로 윈도우의 미래를 컨셉으로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앞으로 MS가 보여줄 스마트폰을 포함하여 생활속 곳곳이 PC화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동영상에서 보여준 MS의 컨셉은 윈도우8의 연장선으로 보여집니다. 2012년 여름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윈도우8은 앞으로 MS가 배포할 OS는 PC-스마트폰-테블렛 공용으로 과거 PC용 OS와 스마트폰/테블렛 OS가 분리된 것을 통합시켰습니다.

동영상에서 보여주는 MS의 비전에서도 지금의 PC는 따로 있지 않으며, 생활속의 모든것이 PC화 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안경, 카드, 보드, 벽면 등 우리 일상의 모든 부분이 PC화 되는 모습입니다.


MS가 보여주는 미래는 어쩌면 매우 가까운 미래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이정도의 미래를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은 비용과 시장성의 문제일 뿐 갖추어져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마 먼 미래에는 device(기기)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칩셋의 개념이 등장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뇌에 칩을 넣는다던가 피부에 PC를 인식하여 더 이상 스마트폰, 테블렛, 넷북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되고 가정에는 PC도 없고 오디오도 없고 TV조차 없는 그런 시대가 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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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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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랑성 2011.10.28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 폰 덕분에 유비쿼터스에 한층 더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미래에는 T.B님이 예상하신대로 Device 개념이 사라지는 시대가 올지도 모르겠지만
    한편으로는 사람이 하나의 부속품으로 느껴지지 않을지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 BlogIcon T.B 2011.10.28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과학의 발달과 인간성 상실의 딜레마는 언제나 논란이죠. 영화 매트릭스가 현실이 되질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