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다음달 선보일 에어드롭에 대한 삼성의 답변 퀵쉐어(Quick Share)



삼성에서 WiFi와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Mac과 iOS 단말기간 유저들에게 파일을 전송하게 하는 애플의 서비스인, 에어드롭에 대한 자사의 답변을 중비중이라 말하였다. 'XDA Developer'에 따르면, "퀵쉐어(Quick Share)"가 에어드롭과 유사하게 작동할 것이고, 두 단말기간 기능이 켜져있는한, 근접한 두 갤럭시폰들 간에 "즉각적으로" 파일을 전송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에어드롭과 같이, 갤럭시 사용자들은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사람들이 제한될 것이다.(모든 사람들 또는 연락처에 기반) 사용자가 모든 사람들에게 Quick Share를 설정했을 때, 서비스가 에어드롭과 동일한 방식으로 파일 공유를 요청이 표기되지 않을지는 불분명하다.


에어드롭과의 차이점으로, Quick Share는 사용자들이 홈 단말기에 연결된 (삼성의 IoT 기반)SmartThings에 데이터를 전송하도록 하는 임시-클라우드 스토리지 구성요소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 파일들의 최대 크기는 1GB가 될 것이며 하루 총 2GB가 전송될 것이다.


에어드롭은 iOS 7에서 도입되었음으로, 일부 애플 사용자들은 삼성이 자체 대안을 확정지었다는 점에 놀라게 될 수 있다. 안드로이드는 안드로이드 빔(Android Bear)이라 불리는 NFC(근거리 무선통신) 기반의 유사 기능이 있었으나, 안드로이드 10과 함께 중단되었다. 이후로 사용자들은 구글의 파일즈 고(Files Go)앱과 같은 서드-파티 대안에 의존해야만 했다.


중국의 빅3 모바일 제조업체인 샤오미(Xiaomi), 오포(Oppo)와 비보(Vivo) 또한 다음달 출시가 예정된 에어드롭 스타일의 P2P(peer-to-peer) 전송 프로토콜을 공동으로 개발중이다. 삼성의 Quick Share 서비스는 2월 11일로 예정된 갤럭시 S20+의 출시와 함께 제공될 예정이며, 공유 서비스는 차후 구형 갤럭시 단말기들에 제공될 듯하다.


원문: 'MacRumors', via: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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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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