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남성 강도를 제압했던 UFC 여성 파이터 폴리아나 비아나


일년전 UFC 스타 폴리아나 비아나(Polyana Viana, 27세, 브라질, @'Polyana_VianaDF')는 그녀가 직접 법을 집행하였다.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에 있는 그녀의 집에서 우버(Uber)를 기다리는 동안에 가짜 총으로 무장하여 그녀의 스마트폰을 훔치려고 한 남성이 접근했다.


다음에 일어났던 '사건' 은 전세계적인 가십거리가 되었다. 무장 강도의 겁박에 주눅들지 않았던 비아나는 뒤에서 초크를 걸어 그를 제압하기 전에 2회의 펀치와 1회의 킥을 날렸다. 이 브라질리언 파이터는 범인이 그의 부상을 치료받고 비아나가 경위서를 제출한 경찰서로 연행될 때까지 제압하는 것을 계속했다.


비아나는 "나는 모든 것들을 일일히 기억하고 있다. 마치 그 모든 것이 어제 일어난 것과 같다." 고 e메일을 통해 CNN 스포츠에 말하였다. "관심이 오랫동안 계속되지는 않았으나, 사람들은 여전히 그점에 관하여 나에게 묻는다."



그녀의 이야기는 전세계에 걸처 언론 매체들에게 다루어졌고 소셜미디어에서 수천번 공유되었다. 비아나가 촬영한 것으로 보도된 사건의 사진은 심지어 UFC 대표 데이나 화이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등장하여 그 남성의 섬뜩한 부상을 보여주었다.


비아나는 그녀가 새롭게 얻은 명성을 다루는 것을 즐겼고 비슷한 상황에 처하게 될 수 있는 다른 여성들에게 힘을 줄수 있는 기회로써 이를 사용하고자 노력하였다. 그러나, 그녀는 그 사건이 그러한 시나리오에서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관한 적절한 예가 아니라는 일부 주장에 비난을 받기도 했다.


비아나는 "우리가 스스로 방어할 수 있음을 여성들에게 보여준다는 것이 멋진 일이라 느끼지만, 많은 비난에 직면하기도 했다." 고 말하였다. "나는 대부분의 것을 무시했다. 위험에 처했던 것은 내 인생이고 나는 옳은 일을 한 것처럼 느낀다." "옳은 것을 하든 그른 것을 하든 늘 비난이 있을 것이다. 전반적으로, (사건과 관련된)모든 주목들은 나에게 정말로 좋았다."



언론의 설레발이는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비아나는 그녀의 커리어를 쌓고 집중하고자 노력하였다. 그러나 그녀의 시련이 있던 해에, 이 파이터는 2 차례 시합에서 모두 패하였다. 현재 그녀는 3월 3일 에밀리 위트미어(Emily Whitmire, 29세, 미국, @'emwhitmire115')와의 다음 시합을 준비하면서 그녀의 타이틀 포부를 궤도에 돌려놓기로 결심했다.


이 27세의 선수는 "정말로 자신있다. UFC 챔피언이 되고싶다. 그것이 나의 중점이고 그일이 일어나는 것을 기다릴 수 없다. 정말로 열심히 하고 있다." "나는 모든면을 트레이닝하고 있으며 어떤것에도 준비되어 있을 것이다. 나는 내가 승리할 것임을 전적으로 믿는다. 나의 게임 플랜/전략을 도입하고 가능한 빠르게 이 시합을 피니쉬로 끝내고자 노력할 것이다." 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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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CNN', UFC fighter Polyana Viana reveals the criticisms she faced after her moment of vigilantism went vi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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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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