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11 출시일 9월 20일 될것



우리는 아이폰11의 발표 및 출시 예상일로 부터 불과 한달 정도를 앞두고 있다. 이번주 '투자자 미팅'에서, 소프트뱅크 사장 캔 미야우치(Ken Miyauchi)는 우리가 아이폰11 출시가 언제가 될것인지 예상하는 것에 힌트를 제공하였다.


전후사정으로, 일본이 10월 1일 부터 시행하게 될 통신사업법 개정안을 간략하게 설명하였다. 이 법은 이통사가 데이터와 단말기 요금제를 분리하도록 하여, 고가의 데이터 요금제와 아이폰과 같은 하이엔드 단말기를 번들로 판매하는 이통사들의 관행이 불가해진다.


'Macotakara' 에서 자세히 설명한 것 처럼, 미야우치는 10월 1일 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법안에, 9월 공개되는 아이폰을 어떻게 다룰 계획인지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솔직하게, 나는 10일 동안에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아니, 나는 그런 말을 하면 안된다." "어찌됐건, 나는 새로운 아이폰이 언제 출시되는지를 모른다. 그러나, 약 10일 후면, 아이폰이 번들에서 제외될 것이다." 고 

미야우치는 말하였다.


미야우치가 공개적으로 공유하지 말았어야 함을 인정한 이 타임라인은 아이폰11이 9월 20일에 출시될 것임을 암시한다. 이는 애플의 전년도 전례와 일치한다.


우리가 지난달 다루었듯이, 애플은 보통 자사의 아이폰 이벤트를 9월 둘째주 화요일 또는 수요일에 개최한다. 이는 올해 9월 10일 또는 9월 11일에 이벤트가 있을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애플은 늘 (911 테러일인)9월 11일에 이벤트를 갖는 것을 피해왔음으로, 9월 10일 공개가 가장 유력하다.


아이폰 사전 예약은 보통 이벤트 후 (그주의 주말 쇼핑 기간을 노려)금요일에 시작된다. 이는 9월 13일의 금요일에 아이폰11의 사전 예약이 예상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1차 사전예약 주문자들은 다음주 금요일인 9월 20일에 단말기를 받게 될 것이다.


원문: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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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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