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아이폰 2012년 이후 최초로 애플 총매출 절반 이하로 감소

T.B 2019. 7. 31. 09:53

'회계연도 3분기'(2분기) 아이폰 매출이 약 48%를 차지하여 7년 만에 처음으로 애플 총 매출의 절반 이하로 하락하였다. 서비스와 웨어러블이 아이폰의 부진을 일부 만회하고있다.


애플의 아이폰 매출은 전년도 동일 분기 12%, 3분기 연속 하락한 259억 8,600만 달러로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예상치의 265억 4,000만 달러 보다 낮고, 매년 30억 달러가 감소세이다. 2018 아이폰들은 전년도에 비해 큰 발전이 없으며 올해의 모델들도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어진다.



아이폰 판매가 총매출의 50% 이하로 하락한 것은 거의 7년전인 2012년 4분기가 마지막이다. 만약 이를 긍정적으로 본다면, 애플에게 '서비스와 웨어러블' 이 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부정적으로는, 아이폰이 계속하여 쇠퇴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원문: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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