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구글 픽셀3a 'Phone X' 과의 비교 광고



화요일 구글 I/O 무대에서 발표된 구글의 픽셀3a(Pixel 3a)와 픽셀3a XL(Pixel 3a XL)이 즉각적으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 판매가 시작되었다. 그와 함께, 마케팅 캠페인은 홈 카메라의 퍼포먼스와 "Phone X" 과 대조되는 가격으로 Made by Google 광고판을 통해 한창 진행중이다.


구글은 지난 2월 iPhone XS 를 떠오르게 하는 나이트 사이트(Night Sight, 저조도 환경에서 보다 선명한 샷을 제공하는 기술로써 그간 애플의 아이폰들은 저조도 환경에서의 샷들이 단점으로 지적되면서 경쟁업체들의 마케팅에 비교 대상이 되어왔다.)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슈퍼볼(Super Bowl) 바로 직전에, 구글은 픽셀의 나이트 쉬프트 모드와 아이폰의 저조도 퍼포먼스를 나란히 비교한 것을 공개하였다. 소셜미디어를 넘어, 구글은 이 광고 캠페인을 위한 물리적인 광고판을 내걸었다. 구글은 9to5Mac의 Michael Steeber 에 의해 워싱턴 D.C에서 발견된 새로운 광고판으로 픽셀3a를 통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지속하고 있다. — 흥미롭게도 근처에는 애플의 새로운 카네기 도서관 스토어가 있다.(업데이트: D.C 지역에서 두번째 같은 광고가 발견되어졌다.)


자사의 최신 스마트폰을 위해, 구글은 광고판에 가격을 더하여 플래그십과 비교했을 때 저조도 환경에서 자사의 저가형 스마트폰이 얼마나 더 좋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지의 차이점을 보여주었다. 



겉보기에는, "Phone X" 은 2017년의 iPhone X 부터 떠올릴 수 있겠으나, 광고에 실린 작은 인쇄에는 $999의 가격대와 함께 경쟁제품인 아이폰 XS의 샷이 어떠한지를 구체화하였다.


픽셀3a 대 아이폰 광고 외에도 구글은 이번주 중저가 기기를 위해 수많은 동영상들을 공개하였다. 구글은 아콰피나(Awkwafina)와 2 체인즈(2 Chainz) 가 나이트 쉬프트, 구글 어시스턴트, (카메라)렌즈, (구글 포토)사진 백업 및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수명 등을 포함하여 새로운 스마토폰의 다양한 측면들을 강조하였다.


원문: '9to5Google'


5월 18일까지 픽셀3a나 XL을 구글 스토어에서 구매시 해당ID의 구글 계정을 통해 사용할 수 있는 $100의 스토어 크레딧이 제공됩니다. 더하여 구형폰을 반납하면 $250의 크레딧을 주고 구글 파이(Google Fi) 가입자들에게는 $100의 파이 크레딧까지 제공합니다. 이전에 무료체험을 이용하지 않았거나 현재 유료 구독중이지 않은 신규 이용자들에게 한하여 유튜브 프리미엄 3개월 이용권 또한 제공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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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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