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X 디스플레이 파손 수리 비용만 약 31만원, 리퍼비용 약 62만원



image: 'MacRumors'


아이폰X 디스플레이 파손 수리 비용만 약 31만원, 리퍼비용 약 62만원


아이폰 구매자들이 결정해야 할 것들 중 하나는 애플케어 플러스(AppleCare +) 구매, 다른 보험 정책들이 필요로 하는지 또는 파손시 (사설AS를 포함)스스로 수리를 할 지에 관한 관한 유.무이다.


스스로 위험을 감수하기 위한 유혹을 받는 모든이들에게, 애플이 새롭게 선보인 아이폰X의 수리 비용 책정은 당신이 생각을 다시 하게 만들 수 있다.


애플이 아이폰X의 수리 가격 요금(flat-fee)을 '업데이트 한 페이지' 에서는 디스플레이(스크린) 수리 비용만 $279, 리퍼(all other damage) 비용은 64GB 새제품 구매 비용의 절반 이상인 $549 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퍼센테이지(%)로 말하자면, 다른 아이폰 모델들과 거의 일치할 것이다. 예를 들자면, 아이폰8 64GB는 $699(한화 약 79만원)이고 리퍼비용은 $349다. 그러나 아이폰X의 실제 수리 비용은 몇몇 사람들에게는 특히 완전히 새로워진 글래스백(glass back)이 적용된 아이폰X의 구매에 관한 생각을 멈추게 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크다.


애플케어+를 구매하면 디스플레이(스크린) 수리 비용이 $29 줄고, 리퍼비용을 $99 줄일 수 있다. 그러나 아이폰X에 관한 커버리지는 $199로 애플케어+ 만으로는 터무늬 없다. 아이폰X 구매 비용 외에 그어떤 파손에 관하여라도, 보험료와 수리비를 합친 금액은 여전히 총 지불액이 약 $300 에 이른다.


원문: '9to5Mac'



video: 'Apple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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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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