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통증은 사라지지만 근육은 기억한다.


생활 속에서 잘못된 습관이나 운동 중 부상이 제한요소로 원인이 된 보상작용, 기능부전은 통증이 사라진 후에도 남게 된다. '이제 아프지 않으니까' 모든 기능을 회복했다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이다. "통증은 사라지지만 근육은 기억한다.(Pain goes away, but muscles remember!)"



Fitts and Posner의 운동 학습(motor learning) 모델에 따르면 다음의 3단계 과정이 필요하다.


• 인지단계(Cognitive phase): 통증이 사라진 환자, 선수들이 하나 하나의 동작에 관해서만 생각하는 단계


• 연결단계(Associative phase): 환자, 선수들이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단계. 실수와 오차를 허용하고 잘못된 동작이라는 것을 코칭


• 자동화단계(Autonomic phase): 환자, 선수들이 더 이상 문제가 있던 것에 관하여 생각하지 않고 동작을 수행 할 수 있는 단계. Fitts 와 Posner 박사는 "drill until it’s automatic" 을 강조한다.


Memo. 어제 수술한 다리 처음으로 피스톨 성공 ㅠ



The Secret is to "Enjoy the feeling of being health." Do that and the reset becomes very simple. - Don Sala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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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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