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을 MAC처럼 쓴다! OS X Lion Ultimatum 베타 리뷰



일전에 블로그를 통해서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OS의 HTC 센스 UI(User Interface)를 쓸 수 있는 Dreamboard 에 대해서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그 Dreamboard의 아이폰 테마로 modmyi.com 에서 OS X Lion Ultimatum 베타를 공개했습니다. OS X Lion Ultimatum 베타는 현재 $3.50에 유료로 판매중입니다. OS X Lion Ultimatum 베타 구매 [바로가기]


락스크린에 Sleep, Restart, Shut Down(전원오프) 메뉴가 보입니다. SBSetting을 이용하거나 파워버튼을 이용해야지 가능했던 부분들을 락스크린으로 옮겨놨습니다. 가운데 원모양을 클릭하면 홈화면으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는 불가능한 탐색기 메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MAC의 Dock을 그대로 옮겨놨고 User Editing도 가능합니다. 말 그대로 MAC을 쓰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Favorite를 선택하여 자주 쓰는 앱을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은 좌(▶)우(◀) 슬라이드 밖에 지원하지 않지만, 
OS X Lion Ultimatum에서는 상(▲)하(▼) 슬라이드를 동시에 지원합니다. 즉, 어플리케이션 목록을 4방향으로 펼쳐볼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아이폰으로 시간을 보는 경우가 많다보니, 상태바(Status Bar) 모드를 지원합니다. 시계를 아예 가지고 다니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modmyi.com 측의 섬세한 UI 구성이 돋보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총평은 이렇습니다. 우선 기존에 공개된 그 어떤 아이폰 테마 보다도 차별성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아이폰에 테마를 설치하는 이유는 "유니크"입니다. 그 유니크함과 최신 MAC OS인 Lion의 UI를 같은 애플 제품인 아이폰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애플러들의 감성과도 딱 맞아떨어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Winterboard에도 MAC 테마가 있긴 하지만, 스프링점프 등의 설정이 필요합니다. OS X Lion Ultimatum는 Dreamboard 테마로 완성된 테마를 원클릭으로 적용시킬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아이패드 버전이 출시되면 더 대박 아닐까 싶습니다.

단점으로는 iOS UI에 익숙하다면 약간의 사용법에 적응해야만 합니다. 아이폰을 쓰다가 다른 스마트폰 UI를 사용하면 불편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만큼 iOS UI는 가장 간편하면서도 가장 쓰기 편리한 UI입니다. 그런 간편한 UI를 MAC과 같이 만든다면, 적응기간이 필요하지 않을수는 없습니다.

Dreamboard가 버전업을 통해 메모리 과부하 문제를 해결하긴 했지만, OS X Lion Ultimatum은 HTC UI의 Endroid 보다 많은 메모리를 차지합니다.

당분간 OS X Lion Ultimatum 을 사용하면서 천천히 익숙해질 예정입니다. 이어지는 포스팅에서는 OS X Lion Ultimatum 베타 사용법테마공유약속드리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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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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