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애플 2분기 실적 발표 13년만에 처음으로 성장 주춤



애플이 오늘 2016년 2분기(1월 ~ 3월까지) 실적을 발표했다.


2분기 실적은 2015년 대비 13%가 감소한 506억 달러(한화 약 59조 1,394억원)다.


2분기 순이익은 2015년 대비 22%가 감소한 105억 달러(한화 약 12조 645억원)이었다.


이처럼 애플의 2분기 실적 부진의 원인은 당연히 주력인 모바일폰의 판매량 감소다. 2016년 2분기 아이폰 판매량은 전년도 대비 16%가 감소한 5,120만대로 알려졌다.


애플의 판매량 감소는 2003년 1분기 이후 처음 있는 일로 애플 CEO 팀쿡은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우리의 성장이 잠시 주춤했으나 글로벌 경제 불황에서도 애플은 훌륭하게 대응했다." 고 평가했다.


애플 주가는 실적 발표 직후 7% 감소했다.


Via: ArsTech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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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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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앱핀 2016.04.27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이라면 이럴때 스마트폰말고 다른 신제품을 내놓을때가 됬다고 생각하는데요 흠..

    • BlogIcon T.B 2016.04.27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제품들이야 여러 루머가 있죠. iRings, 셋톱박스 티비 말고 진짜 티비 겸 모니터 겸 일체형 PC 등등. 사업성이 불투명 할 뿐이구요.

      이처럼 수익성이 낮아질 것에 대비해서 애플이 소위 말하는 명품 마케팅을 했던 것.(실제로 명품 CEO들은 물론 명품 매장에서 근무했던 경력직을 모집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