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구글의 최신 안드로이드 광고 "Be together, Not the same."



구글에서 "Be together, Not the same." (함께 하세요, 같지 않습니다.)라는 새로운 광고를 유투브를 통해서 업데이트 했다. 의미 심장한 표현로, 구글이 자사 모바일 플랫폼에 관한 관점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암시할 뿐만 아니라 경쟁자들을 어떻게 보는지를 나타낸 다소 공격적인 광고다.


영상 속에서는 무명의 피아니스트가 "Monotune" 를 2가지 버전의 곡조로 연주를 한다. 하나는 모든 피아노들의 일반적인 다양한 키들이고, 다른 하나는 구글 양식의 특별한 스페셜 피아노를 통한 동일한 키의 연주다.


"피아노는 88개의 키를 가지고 있다. 각각 모두 다르다. 그러나 만약 그것들이 모두 같다면 어떨까? 찾아보라, 우리는 피아노를 분해했고 재-조립하여 그것들은 단지 연주했을 뿐이다.: Middle C"


(일반적으로 피아노에서 흰색 건반을 연주할 때, 검은색 건반 2개의 위치에서 middle C: 중앙 도를 먼저 찾고, 7개의 옥타브에서 C: 도를 찾아보고 연주한다.)


광고의 마지막 부분에서 연주자는 다시 원래 피아노로 돌아가 연주를 마무리한다. 아마도, iOS와 Android의 차이점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듯한 광고다. 두 피아노를 한 연주자와 하나의 악보로 연주했음에도 불구하고 소리가 다르다는 것을 말한다.


Via: 9to5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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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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