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닐슨(Nielson) 선정 2015년 탑 스마트폰 앱



소매유통, 소비자조사, 애널리틱 컨설팅 및 미디어 리서치를 제공하는 정보 분석 기업 닐슨(Nielson)에서 2015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사용된 스마트폰 앱 리스트를 공개했다. 1위는 페이스북(Facebook)으로 126+ million 유저들이 사용했고, 페이스북이 내놓은 메신저 앱(페이스북 메신저)와 페이스북이 인수한 인스타그램 또한 리스트에 올랐다.


구글은 탑 10 중 5개를 차지했다. 유투브, 구글 서치, 구글 플레이, 구글 맵, 지메일까지다. 인상적인 것은 '9위' 의 출시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애플뮤직이 가장 많이 쓰인 앱 중 하나라는 것과 애플맵이다.



Source: Nielson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12.25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 페이스북 메신저 인스타그램은 엄연히 써드파티앱들이고,

    나머지는 그냥 안드로이드나 iOS 디바이스를 사용할때 기본앱들이니 저것들은 순위에서 빼는게

    맞지않을까요? 그냥 기본앱들은 납두면 쓰게되던데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