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IDC: 웨어러블 마켓은 2019년까지 애플워치가 지배할 것



애플의 웨어러블 기기는 최근까지 순탄해왔다. 비록 애플은 애플워치가 출시된 이후로 결코 공식적으로 판매량을 말하지 않았지만, 마켓 리서치 업체 IDC 에서는 애플워치 판매량이 계속해서 성장할 것이고 2019년가지 스마트워치 마켓을 지배할 것이라 전했다. IDC에 따르면 애플워치는 올해 1,300만대가 팔렸고, 애플워치의 이같은 현상은 앞으로 4년간은 더 두드러질 것이며, 총 4,520만대가 팔릴 것이라 예상했다.



스마트워치 출하량은 향후 몇년 안에 2,130만대에서 8,830만대가 될 것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진다. 애플워치의 뒤를 쫓아오는 안드로이드 웨어에 관하여 말하자면, 2015년 한 해동안 320만대에서 2019년까지 3,430만대가 될 것으로 예상되어 진다. 만약, 이 예상이 맞다면 안드로이드 웨어러블 마켓은 38.8%가 증가될 것이다. IDC는 안드로이드 웨어 유닛의 성장이 애플의 전체 마켓 점유율에 영향을 줄것이라 전했고, 이는 틀림 없는 사실이다.



현재, 스마트워치 마켓은 매우 인기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그러나 매해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서 스마트워치 마켓이 성장할 것이고, 다가오는 몇년 안에 큰 인기가 있을 것이다. IDC의 레포트에서는 2019년까지, 웨어러블 마켓이 총 2억 1,460만대 유닛이 팔릴 것이라 예상했고, 이는 스마트워치, (스마트)글래스, 및 피트니스 트랙커들을 포함하는 수치다.


Source: iDC, Via: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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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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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ailtzHait 2015.12.21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에 애플와치 쓰는 분이 없어 체험도 못해보고, 사용평을 듣지도 못했는데 하나 확실한

    다른 제조사 웨어러블에 비해 쓸데없이 두껍다는것 -_-

    그래도 iOS 생태계를 바톤터치식으로 물려받은 덕에 앱지원은 확실하다는것 근데 또 용도가

    적어도 한국에선 지원이 안되서 흐리다는것밖게는 입소문타고 들었네요.

    커뮤니티들에서 웨어러블 사용자분들은 끝끝내 비슷한 결론들을 내시던데

    앱 생태계 - 애플워치 > 모토360 > 기어2
    UX - 기어2 > 애플워치 > 모토360
    디자인 - 모토360 > 기어2 > 애플워치

    이렇답니다. =_= 저는 애초에 걸리적거리는걸 싫어해서 웨어러블은 한 평생 안쓸수도 있어요 :)

    • BlogIcon T.B 2015.12.21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진정 이런게 국내 커뮤니티들에서 나온 결론 확실한가요?
      이건 뭐 어디서 부터 어떻게 반박을 해야 할지 엄두도 안나네요.

      안드로이드 웨어 유닛들이 안 팔리는 이유,
      애플워치가 현재 가장 많이 팔리는 이유는 그냥 앱등이들이 애플 충성심 때문인가 봅니다.

      한국에서 뭐가 어떻게 지원이 안되죠? -_- 이것도 애플워치 안써본 분들일텐데.. Hailtz님께서는 이런데 선동당하지 마시고 그냥 써보세요. 30일 내 단순변심 포함 묻지마 환불 됩니다.

      제가 써본 바로는 심박수 측정이 제대로 되질 않고 애플이 광고했던 '피트니스' 가능 목적 때문에 애플워치를 구매했지만, 제가 하는 운동 상(MMA, 웨이트, 크로스핏) 레쉬가드를 착용해야 하는데 레쉬가드 위에서 안그래도 부정확한 애플워치가 제대로 심박수를 지원하지 못할 뿐더러 애플워치를 차고 런닝을 하게 되면 광고와 달리 '뛰어 보면 이게 왜 불편한지 알 정도(피부쏠림, 짝팔 등)로 다른 피트니스 트랙커 대비 큰 메리트를 느끼지 못하는 중이기 때문이며

      애플코리아의 턱도 없이 다른 국가 대비 높은 리퍼비용에 '보이콧'을 하기 때문이지 UX가 기어2고 디자인이 모토360이면 WSJ, NYT, BBC 등등등 ~ 해외IT 매체들은 그냥 헛소리를 했나봅니다.

      (Hailtz님께 뭐라뭐라 하는게 아니라;; 어느 커뮤니티인지 참,.. 물론 디자인이나 UX야 사용 당사자 개취라는 점은 인정합니다.)

  2. BlogIcon HailtzHait 2015.12.21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아시다시피 국내 커뮤니티들은 한쪽쏠림이 심하거나 두부류로 나눠지거나 둘중하납니다.

    뭐 이래저래 LG는 없고, 삼성에 쏠린 커뮤니티, 애플에 쏠린 커뮤니티, 또는 애플 삼성 양분화된 커뮤니티

    3종류 입니다.

    그에 반해 컴퓨터 커뮤니티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컴덕의 충성이죠 :)

    UX부분은 기어2의 베젤 인터페이스를 극찬하는 분위기고 앱 생태계는 애플워치가 좋다.

    그리고 디자인은 모토360이 좋다. 뭐 이런씩이고 저도 한번씩 보면 그런 느낌이 들기도하구요.

    무엇보다도 가장 큰 중심이 앱 지원인데

    기어2 타이젠이라 싫다가 제일 많고, [앱이 적어서]

    애플워치는 쓸데없이 비싸 FitBit이 낫겟다 라는 분들도 적지않고

    아시다시피 애플이 한국에 서비스는 정말 박해라고 부를정도로 적게주는편이라 그런가봅니다 :)

    • BlogIcon T.B 2015.12.21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건 동의해요 ㅎㅎ 애플워치 가격은 정신이 나가신거죠. 핏빗도 좋고 MS 밴드가 훨씬 좋습니다. 애플코리아 AS가 많이 좋아졌고 상담원들 매우 친절하고 080 기술지원 서포트 확실합니다만,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에도 있는 지니어스바 대비 부족한게 맞습니다.

  3. BlogIcon 쿨피스엔조이 2015.12.22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 상반기에 나오는 애플워치 2를 기대 중입니다. 그런데 간단한 피트니스 기능 (걷거나 심박, 수면)등은 아이폰 어플과 기능으로 대강 결과가 나와서 사실 큰 메리트는 못느끼지만요 ㅋㅋ

  4. BlogIcon KKaKKaMoRi 2015.12.22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2세대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ㅎ...
    뭐... 2세대를 기다릴 동안 이런류 기기를 경험해 보고자 이번에  Fitbit을 구입했네요.
    심박수 나오는게 엄청 신기해요;;;; 거기다 몇시간 잠을 자는지 수면 측정도 해주고 ㅎㅎ

    근데... 제일 많이 사용하는건 시계;;;;;;;;

    • BlogIcon T.B 2015.12.22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2세대 기다리는건 아마도 여기 오시는 분들 공통점이지 싶어요 ㅋㅋ 괭이님은 그나저나 기기를 참 좋아하시는. 저보다 더 많은 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