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화웨이 애플 핵심 디자이너 영입



화웨이는 어쩌면, 이같은 '제품 기획의 기본'에 충실한 기업일 수도 있다. 화웨이에서 애플의 핵심 디자이너 중 하나인 Abigail Brody를 영입했다. Abigail Brody는 2001년 ~ 2011년까지 10년간 애플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애플의 디자인 책임자인 조너선 아이브와 함께 Creative Director 직을 역임했다.


Abigail Brody는 스마트폰의 '외형'이 아닌, UX(사용자 경험) 디자인 설계 전문가다. iOS는 물론 Mac OS X, Mac 앱(파이널 컷 프로)까지의 디자인을 담당했으며, 2011년 퇴사 후 eBay에서 eBay와 PayPal 글로벌 디자인 부사장으로 지내왔다.


화웨이는 Abigail Brody 영입과 함께 미국에 자사 US design studio 를 설립하겠다 밝혔다. 화웨이는 지난 9월 IFA 2015에서 화웨이 역사상 가장 비싼 스마트폰이자 세계 최초 감압 감지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Ascend Mate S가 플래그쉽 모델로, 현재 '품절' 현상의 넥서스6P를 구글과 함께 협업한 제조업체다. 2015년 3분기 판매량은 2,700만대로 중국에서 최초로 샤오미를 넘어섰으며, 애플과 삼성에 이은 3위 제조업체로 급부상 중이다.


Via: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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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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