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007 스펙터 다니엘 크레이그 소니와 삼성폰 거부 007은 최고만을 써야 한다.



'007 스펙터'의 주연 다니엘 크레이그가 안드로이드폰을 거부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 UK는 소니에서 $50 million(한화 약 569억4,500만원)을 제공 받고, 영화속 제임스본드폰으로 엑스페리아 Z4를 쓰기로 했으나 이를 거부했으며, 그 이유가 "007은 항상 최고만을 써야 한다."라는 내용이 새삼스레 유출되어 논란이다.


$18 million의 마케팅 비용을 제공 받은 상황에서 소니는 점진적으로 $50 million 까지 마케팅 판촉을 하기로 했다. 삼성 또한 삼성 브랜드의 제품을 다니엘 크레이그가 쓰는 조건으로 $5 million 상당을 제공하기로 한 상태다.


엑스페리아Z4는 2014년 12월 19일 영국 런던 스펙터 촬영 현장에서 최초로 유출된 바가 있으며, 이 내용은 지난 2014년 소니픽처스 내부 이메일 해킹 사건으로 유출된 내용이다. 북한의 김정은을 소재로 한 코미디 영화 '인터뷰' 논란 당시 Z4의 디자인까지 유출된 적이 있다.


해외 스타들이 안드로이드 OEM 제조업체로 부터 협찬을 받고도 다른 제조업체의 제품을 쓰는게 큰 논란이 되어 왔다. 심지어, 삼성제품의 경우 행사장에서 조차 삼성으로 부터 홍보료를 지급받고도 이를 아이폰으로 인증하여 논란이 되기도 했다. ← 상도덕적인 측면에서 명백하게 잘못된 행위다.


SPecial Executive for Counter-intelligence, Terrorism, Revenge and Extortion; 첩보, 테러, 복수, 강탈하는 조직이라는 뜻의 약어)는 11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Source: businessinsider, Via: apple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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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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