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HTC와 언더 아머의 피트니스 트랙커 2016년 1분기로 연기



지난 7월 HTC와 Under Amour(언더 아머)의 협업으로 올해 안에 피트니스 트랙커를 출시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다. HTC는 홀리데이 시즌을 목표로 빠르게 출시를 준비했으나 이와 관련된 소식은 이후 좀처럼 나오지 않는 중이었다. Phandroid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HTC에 문의를 했고, 그 결과 답변을 받았다 밝혔다.


우리는 피트니스 플랫폼과 우리 제품의 향상을 목표로 지속적인 개발을 진행중이다. 언더 아머와 HTC는 완벽한 디지털 생태계를 통합시키고자 내년 초로 출시일을 결정했다. 이것은 글로벌 출시가 될 것이고 선수급의 레벨 트랙 제공, 그들의 건강과 피트니스를 위한 관리 및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다.


HTC의 답변중 '제품 생태계'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해봤다. 언더 아머는 운동 하는 분들이라면 한번 즈음은 들어봤을 법 싶다. "티셔츠 한장의 성공신화" 언더 아머는 1996년 미식 선수 출신 케빌 플랭크가 설립한 비교적 신생 업체지만, 나이키에 이어 미국에서는 아디다스를 올해 초 넘어섰다. 종합 스포츠 업체로 아마도 HTC가 말하는 제품 생태계란 나이키나 아디다스 처럼 스포츠 용품과 연동되는 기존 방식 외 새로운 카테고리가 나오지 싶다.



Source: Phandroid, F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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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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