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iOS 8.4 시디아 트윅 정리



1. BootLogoCustomizer(BigBoss, Free)


리부팅, 리스프링 시 부트 화면 색상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2. MusicTransport(BigBoss, $2.99)


유명 iOS 시디아 개발자 Limneos(대표적으로 최초의 아이폰 통화 녹음이 가능한 시디아 트윅 AudioRecorder가 있다.)의 새로운 시디아 트윅 'MusicTransport'다.


MusicTransport는 '통화 중'을 포함하여 언제든지 화면 중앙에 디폴트 iOS 음악 앱을 제어하는 컨트롤러를 팝업을 뛰울 수 있다. 활용에 관한 예를 들자면 아래와 같다.



. 친구와 통화를 할 때, 아이폰 내 저장된 특정 음악을 틀어 해당 음악을 상대방에게 들려 줄 수 도 있다.


. iOS 디폴트 음성 녹음 앱을 이용하여 배경으로 음악을 넣어 보이스 메모를 할 수도 있다.


Limneos의 제안에 따르면, 약속 시간에 늦었을 때 '교통이 혼잡한 사운드'를 구해서 전화를 하고 '지금 교통이 매우 혼잡해서 약속 시간에 늦는 중이다.' 라는 식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아이폰 디폴트 전화 앱 뿐만 아니라 바이버(Viber), 스카이프, 페이스타임, 탱고(Tango), 네이버 라인(LINE), 왓츠앱(WhatsApp)까지 호환된다.


3. QuickSwipe(BigBoss, Free)


아래로 스와이프 제스처로 짜증나는 동영상 자동 플레이를 즉시 제어할 수 있다. 모바일 Safari 브라우저와 호환된다.



4. TranslateMe(BigBoss, Free)


iOS 디폴트 편집 기능에 '번역' 메뉴를 추가할 수 있다. 다만, 영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만 지원된다. 영미권 외(예를 들자면 특정 기사를 읽다가 소스가 다른 언어일 때) 페이지를 읽을 때만 제한적으로 사용되겠다. 일일히 Chrome을 열고 구글 번역 또는 구글 번역 앱을 이용하는 것 보다 빠른 리딩이 가능하겠다.



5. Mezode(BigBoss, Free)


iOS 디폴트 문자 앱의 색상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5. Docker(BigBoss, $2.99)


순정 iOS 독(Dock)은 아이폰 기준 최대 4개다. 이런 불편함은 자주 쓰는 앱을 Dock으로 올려놓는 사용자들에게 늘 불만이었고, 이전부터 infinidock 등의 트윅이 있었다. Docker는 4개의 독 아이콘 갯수를 2줄로 쓸 수 있도록 하는 트윅이다.



가로 모드에서 아래와 같이 겹치는 버그가 있다.



Springtomize를 이용하면, 설정 → extension settings → Springtomize → Dock에서 Dock에 올려놓은 갯수를 최대 10개까지 지정할 수 있다. 추천하는 설정은 차라리 아이콘 사이즈를 줄여서 5개로 쓰는 것이다. 물론, 아이콘 사이즈는 홈화면과 일치시켜서 홈화면의 열/행 수를 늘려 1페이지로 쓰는 방법이다. 이전에 이와 관련된 설정을 소개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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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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