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찬스

트럼프, 척 슈머 민주당 요구에 굴복하지 않아

T.B 2025. 10. 5. 10:53

 

WP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재 미국 연방 정부 셧다운에 대해 트럼프와 공화당에 더 많은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미국인이 민주당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확실히 모른다고 답한 응답자도 많았습니다. 트럼프의 백악관 팀은 오바마케어 비용상승에 대한 책임이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에 돌아갈 것을 우려해 왔습니다.

 

 

민주당은 자금 지원 법안에 대한 지지의 대가로 해당 프로그램이 연장될 것이라는 보장을 요구했지만, 트럼프는 화이자에 관세를 면제해 주는 조건으로 미국인들의 약값을 50% 인하했고, 트럼프와 백악관 보좌관들은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의 요구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합니다.

 

 

 

11.5 대선에서 카멀라 해리스가 트럼프보다 앞설 것이라는 '언론'들이 실시했던 미국 '여론조사'는 '유권자 표본'이 적고 표집 방법에 따라 부정확합니다. 비주류에서 공화당 당권을 잡고 대선을 2번씩이나 이겼으니 어쨌든 성공한 트럼프 쫀심(pride)이 얼마나 쎈데 WP의 여론조사는 사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고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트럼프'는 '미인 대회'의 운영권을 확보했었으며 퇴임한 지 한 달이 채 못된 시점에 '폭파'시킨 호텔 카지노 사업부터 성폭행 고소녀를 '전처'인 '마를라 메이플스'와 혼동하는 등 산전수전을 다 겪어본 베테랑입니다. 트럼프 쫀심에 퇴로를 열어줘야 합의를 보든가 말든가 하지, '척 슈머'가 사퇴를 하면 공화당 지지층에 '척 슈머'를 사퇴시켰다는 명분이 생깁니다.

 

 

 

민주당과 더 싸워봐야 셧다운 책임이 트럼프와 백악관 보좌관들에 돌아갈 수도 있으니 '척 슈머'로 적절선에서 합의를 보고 빨리 끝낼 수도 있었던 문제였는데, 저런 식으로 예산 지출에 현실성이 없으면서 정쟁 재료인 오바마케어로 트럼프만 문제라고 하면 트럼프가 민주당과 합의를 더 안 하려고 할 수가 있습니다.

 

 

 

'백악관 문서'에서 '지속 기간'이 관건인 셧다운이 심각한 경제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데, 미국 경제('Market')가 타격을 받거나 말거나 트럼프와 '척 슈머'가 알아서 하라고 냅두고 심플하게 높은 물가와 고용이나 주구장창 때리면 되는 문제를 복잡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민주당 정치초짜 집구석 큰 일입니다.

 

 

 

'민주당'은 트럼프가 미국 정부 폐쇄를 악용하여 수천 명의 연방 직원을 해고하겠다는 위협에 맞서 확고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10월 1일부터 시작된 연방 정부 폐쇄를 정부 인력 감축의 '기회'로 삼을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정부 폐쇄로 인해 주요 미국 고용 데이터는 발표되지 않을 것입니다. '노동 시장'에 대해 알려진 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금요일에 발표된 월간 미국 고용 보고서는 없지만, 월가가 주목해야 할 경제 데이터는 여전히 많습니다. 트럼프 정부 폐쇄로 데이터 발표가 지연되면서 신흥 시장 주식과 통화는 '횡보'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부 셧다운을 둘러싼 광범위한 위험 랠리가 세계 최대 암호화폐 비트코인을 끌어올리면서 비트코인은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습니다.

 

 

 

 

트럼프 정부 셧다운이 2주 이상 '지속' 될 것이라는 예상이 베팅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셧다운 이슈'는 기간이 길어지면 트럼프, '척 슈머' 팀이 세트고 짧게 끝나도 '척 슈머', '버니 샌더스',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데스'(AOC)가 세트인 1타 쌍피짜리라 미국인들이 '안 보는' WP 트페미들이 발끈을 한 게 아닌지 의문입니다.

 

 

 

 

CNN은 미국 민주사회주의자들('DSA') 소속의 '조란 맘다니'가 본인이 직접 사회주의자라고 밝혔는데도 중도이자 민주당의 미래라고 주장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AOC'도 DSA 소속인데 미국에서도 좌파적이라는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 버니 샌더스도 부정하지 않는 '자본주의'가 상위 1%를 위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문제가 심각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닌 AOC는 '좌파 포퓰리즘'은 좋은 것이고 '우파 포퓰리즘'은 나쁘다는 'Naeronambul'의 이중잣대를 갖고 있으며, 2018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뉴욕주 민주당 예비 선거에서 현역 10선 의원에 2년간 민주당 연구위원장을 맡아 당내 서열 4위인 조 크롤리를 패배시켜 주목을 받았으며, 민주당 주류 리버럴들이 당황을 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트럼프'에 패배를 한 미국 민주당이 인기가 있었던 이유는 반공좌파 DJ와 노무현 리버럴입니다. 지나친 좌경적 노선으로는 중도표를 못 얻는다고 우려했지만, AOC는 '사회주의' 정책이 AOC의 지역구인 브롱스 외에도 널리 지지받을 수 있다고 반박했으며 실제로 Z세대를 중심으로 지지받은 건 사실이고 '버니 샌더스' 측은 축제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퍼프 대디로 알려진 콤스가 '성매매' 혐의로 징역형을 받았습니다. 페미니스트 AOC는 '성매매'에 대해서 성노동이라는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의 권리가 보장받아야 한다고 보고 있다고 합니다. 트럼프에 아놀드 파머로 '성기'가 밖혔으며 트럼프가 집중 타격 중인 급진 트페미 좌파 카멀라 해리스는 '마르크스'주의자로 자본주의를 믿지 않는다고 합니다.

 

 

 

 

'페미니즘'도 극성을 부리면 거부감이 생기는데, 79세의 공화당 '성폭행'범이자 엡스타인 '절친' '나쁜놈'보다 왜 인기 없는지 모르는 건지, 모르는 척을 하고 당권 잡고 지역구 당선돼서 부귀영화를 누리겠다는 건지, 국민의힘 친윤석열계와 더불어민주당 김어준계를 합처 놓은 것만큼 숨이 막히는 '척 슈머' 팀이 중간선거에서 무슨 짓을 하려는지 우려가 나옵니다.

 

 

 

신경도 노화를 겪고 매일 일상 루틴이 반복되면 시간이 더 빨리 가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으며, 새로운 것에 계속해서 도전하면 정보 량을 인지하는 과정에서 신경이 연결되는 인지(perception)에 '부하'(cognitive load)를 걸면 시간을 즐길 수 있다고도 합니다. '원리'를 이해하면 '윤석열'처럼 제대로 괴롭힐 수 있는데, '흥분'하면 집니다.

 

 

 

예를 들면, 체중을 주먹에 실어서 후려치는 것이 셀까요? 1인치 타격을 더해서 치는 것이 셀까요? '파워 공식'은 수학과 물리(P: m X a = F X r = torque)를 말합니다. 챕터별로 패턴이 있는 수학 문제처럼 '공식 데로' 안 풀었으니 오답이 나왔으니까 미국 민주당이 트럼프 보다 비호감이 높고 인기가 없는 것이며, '척 슈머' 사퇴가 첫 단추가 될 수 있습니다.

 

 

 

3.9 대선에서 조국성추행 로스쿨당의 '조민', 조원 아빠에 중도·무당층이 다 돌아섰는데, 조국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합당해서 정청래, 김의겸, 추미애 등과 김어준이 총선 공천까지 협업한 다음에 이재명 대통령만큼 중량감 있는 선수가 없는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로 조국이 나선다면 어떻게 될까요?

 

 

 

정당 지지에 한 끝 차이가 나는 이유는 생업과 집권 정당이 무관하기 때문입니다. 3.9 대선에서 매운맛 보수로 프레임을 잡았었던 10대 청소년들이나 'Z세대'들은 취업을 하지 못했거나, 사회 초년생이라 큰 영향을 받지도 않으며, 생업에 미치는 영향을 겪은 세월이 짧으니 정치를 잘 모를 확률이 높을 수밖에 없겠죠.

 

 

모든 선거는 정당('이념성향')이 바뀔 수 있으며, 중도좌파와 중도우파가 한 끝 차이라 특히 양극화 사회에서 0.73%p로도 당락에 희비가 교차하는 선거에서 '심판자' 역할을 한다는 중도와 무당층이 가릅니다. 두번의 대선에서 좌파와 우파 모두 보내봤던 프레임은 우파 용어로 공정과 동의어 좌파 용어로 평등입니다.

 

▲부유층을 위한 관세를 정치적 포퓰리즘 전략으로 써서 금리 인하를 지연시킨 공화당 '트럼프'와 테슬라(목표 주가 '120 달러')의 '일론 머스크' 감옥과 미치광이 뉴욕 좌파 '척 슈머', 11.5 대선 말아먹은 트페미 '카멀라 해리스' 퇴출 운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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