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찬스

셧다운 장기화가 우려되고 있는 미국 FOMC 의사록 주목

T.B 2025. 10. 5. 23:54

 

 

 

'팬덤'에 흔들리는 '한국' 정치권은 내년 지방선거가 분수령이라고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개딸 팬덤이 있었고 김어준계가 무슨 상관이냐는 것 같은데, 대통령·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빠지는데도 '국민의힘' 지지율은 박스권입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김문수 전 자유한국당 대표를 대선 후보로 보는 것부터가 생각의 차이가 아니라, 그냥 틀렸습니다.

 

 

 

윤석열의 '계엄 날'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체포조장'이 포고문을 버리고 편의점에서 시간 끌었다고 합니다. 친명계 좌장 '정성호' 법무장관의 '경고'에도 강남좌파 '조민', 조원 아빠의 조국성추행, 로스쿨당과 손 잡은 '임은정'은 최근 검찰청 '폐지'를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한 것에 대해 "검찰이 뿌린 대로 거뒀다"고 했습니다.

 

 

 

 

중국이 미국산 '대두' 대신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등 남미 국가로부터 대두 수입을 크게 늘려 미국 대두 농가가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지정학적 갈등 확산에 방산 ‘황금기’를 맞았다는 미국 USA레어어스는 트럼프 행정부의 '지분 취득' 기대에 급등했습니다. BofA는 미국 재무부의 '환율안정기금'이 아르헨티나, 지정학적 전략에 쓰일 수 있다고 합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10월 7일' 화요일에 '워싱턴' D.C. 방문 예정입니다. 11월 4일에 '연방 예산안'을 발표할 예정인 '캐나다'의 중앙은행 총재 티프 매클럼은 정부의 '인프라' 지출을 지지했고, 부총재 리스 멘데스는 변화하는 거시경제 환경에서 정책 입안자들이  '인플레이션' 신호와 노이즈를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무역 불확실성과 소비 증가로 9월 금리 동결을 검토했으나, 경기 둔화와 근원 인플레이션 둔화 조짐을 감안하여 금리 인하를 결정했습니다. '중앙은행'은 근원 물가 상승률을 나타내는 지표들을 지속적으로 축소하며, 근원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에 근접했음을 시사하는 다양한 지표들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성 1호 총리이자 '아베 귀환'으로 평가받는 '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총리에 한·일 관계가 다시 격랑 속으로 빠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2014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방한에서 '서울대 연설'이 가장 화제가 됐었는데, 임진왜란은 구체적으로 거론하면서 청나라가 조선을 침공한 병자호란은 언급하지 않은 점이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취약한 권력'을 안정시키기 위해 '야당과 협력'해야 하는 '다카이치' 신임 총리 당선에 역사와 대만 문제에 관한 '정치적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입장을 표했습니다. '인도'도 관세협상이 난항인 게 트럼프는 관세가 많을수록 중간선거에서 금권선거에 쓸 수 있는 연방정부 재정은 늘어나고 수입이 '감소'하여 무역적자를 줄일 수 있습니다.

 

 

서방 자산 압류 검토에 '보복 가능성'이 나오는 러시아의 9월 '석유·가스' 예산 수입은 24% 감소했고 베냐민 젤렌스키의 공격에 '휘발유' 가격은 30% 급등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복귀 후 24시간 안에 종전시킬 수 있다던 트럼프는 서비스 부문이 2022년 이후 '최악의 위축'을 보인 러시아를 더 몰아쳐야 하는 입장이겠죠.

 

 

트럼프는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포기 안 하면 관세 협상을 서두를 이유가 없는데, '나렌드라 모디' 총리도 트럼프 보다 블라디미르 푸틴과 친분이 두터우며 '스트롱맨'은 권위가 권력이라 어느 쪽도 양보가 숙이는 것처럼 보일 수가 있어 '쫀심'(pride)이 "절대로" 용납이 안 될 것입니다.

 

 

 

HSBC의 중부 및 동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 '주식자본시장' 책임자가 사임할 예정이었으며, 이는 HSBC가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진행하는 가운데 가장 최근 사임입니다. 아프리카 최대 자산운용사 CIO Kabelo Rikhots는 내부 고발자 보고서에 따르면 부정행위 혐의를 받은 후 즉시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트럼프 '쫀심'이 얼마나 쎄냐면, 위법인데 '쌍판'대기가 담긴 건국 250주년 동전 발행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민주당 우위 연방법원에서 친(親)팔레스타인 시위에 가담한 '합법' 거주 '학생 추방'이 행정부 권한 남용이라고 판결했는데, 트럼프는 '뉴욕'주의 국토 안보 및 대테러 자금 8,700만 달러 삭감을 번복했으며 '캐시 호철' 주지사가 환영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에 전문직 비자 수수료의 100배 인상 조치와 관련하여 첫 '소송'이 제기됐습니다. 한국판 '김어준'이라는 스티브 배넌은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미국의 '총리'라고 평가했습니다. 트럼프의 '프로젝트 2025'의 이민자법 설계자 스티브 밀러는 ICE에 하루 3,000명의 체포를 지시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트럼프'가 반(反)이민법을 추진하며 ICE가 닥치는 대로 잡아들이고 있는 가운데, 취업 비자 문제는 트럼프에 "땡 큐"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은 '현장'도 모르면서 B1비자로 대미투자를 하냐면서 미국 '시민권자'를 상대로도 행정 절차 위반을 저지르고 있는 필리핀판 척살대('DDS') ICE '단속'을 못 피하기 때문에 E4 비자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트럼프'가 '의사당 폭동' 후 유튜브 '계정정지'를 불법 검열이라고 '소송' 후 합의로 2,450만 달러(약 350억 원)를 뜯어낸 '구글'과 '애플'은 ICE 요원 동선을 공유한 앱을 퇴출해서 "공권력 안전 vs 표현의 자유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 시카고에서는 트럼프의 ICE 요원이 '자국민'에 총격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제프리스는 애플의 투자의견을 비중 유지에서 '축소'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짐 팔리 포드 CEO는 트럼프의 정책이 가솔린 자동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가운데, 트럼프 때문에 '미국 EV' 판매가 "뚝" 떨어졌다면서 전기차에 대한 '암울'한 전망을 '경고'하며 세액공제 종료로 10월 전기차 수요에 '반토막'을 예상했습니다.

 

 

 

'국방발전'을 3년 연속 개최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한미핵동맹이 북한 '선제타격'이 목적이라며, 전 세계 군사비 지출 급증이 기후에 미치는 영향 '1위' 미국의 무력증강에 비례해서 한국의 중요 표적에 '특수자산'을 '할당'하겠다고 했습니다. 대통령실은 국민 80%가 '외환위기' 요구에 부당하다는 트럼프와 '관세협상'에 국익이 최우선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카이치'는 재정지출 확대에 적극적이며, 완화적 통화정책을 주장하는 것으로 평가받아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이 늦춰질 기대감에 '엔화'는 약세 재료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AI 거품론과 '셧다운' 장기화가 우려되고 있는 미국 '증시'와 채권 시장은 경제지표 발표가 무기한 미뤄지고 있어 매파적 의견이 표출될 전망의 'FOMC 의사록'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 대법원은 '트럼프'가 리사 쿡 연준 이사를 '즉시 해임'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쿡 이사는 이사직 유지를 위한 소송을 제기했고 '백악관'은 최종 승리를 기대했습니다. 바클레이즈는 대법원 판결에도 쿡 이사가 '아직' 안심할 단계가 아니라고 합니다.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 위험 속에서 금리인하에 "정말로 '신중'해야"한다고 했습니다.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과 '고용' 목표 모두에 대한 압박에 직면한 '상황'에서 관계자들은 금리 인하를 신중하게 진행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은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상회하는 상황에서 '고용' 시장 둔화의 두 가지 문제를 동시에 '겪고 있다'는 '우려'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대차대조표' 정책이 비정책적인 도구에 의존한다는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에 반박했습니다. '로렌스 서머스' 전 재무장관은 '스티븐 미란' 연준 이사의 첫 연설을 '맹비난'하며, 금리 인하를 위한 적절한 분석적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아마존은 대부분 '5달러' 미만인 저가 식료품 브랜드를 출시했습니다.

 

 

'신용등급'이 잇따라 강등되어 '달러'의 하방을 지지하고 있고 국채금리가 '루이비통' 회사채보다 높은 프랑스는 정부부채가 국가 GDP와 맞먹고 있으며, 시간당 '200억 원'의 이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국가부도'와 마크롱 대통령의 탄핵설까지 나오는 중인 '프랑스'의 9월 '제조업'과 '서비스 부문'은 위축됐습니다.

 

 

 

 

'국민연금'발 달러-원 환율 상승 압력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비트코인'은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며 12만 5,689달러까지 '상승'했습니다. 기술주와 채권 '매도세' 촉발과 '닷컴버블' 우려 가운데, 모건 스탠리는 트럼프의 관세 위험이 아직 '앞에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트럼프는 관세 수입으로 납세자에 1,000~2,000달러 '환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부유층을 위한 관세를 정치적 포퓰리즘 전략으로 써서 금리 인하를 지연시킨 공화당 '트럼프'와 테슬라(목표 주가 '120 달러')의 '일론 머스크' 감옥과 미치광이 뉴욕 좌파 '척 슈머', 11.5 대선 말아먹은 트페미 '카멀라 해리스' 퇴출 운동 중입니다.

 

▲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 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