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찬스

매운 맛 좌파는 매운 맛 우파를 이길 수 있을까요?

T.B 2025. 10. 6. 15:52

 

 

 

한국 증시에서 단 하나를 알 수 있다면, 무엇을 알고 싶냐고 물으면 "환율"을 말합니다. 강달러면 연봉을 달러로 받는 외국인 트레이더들이 전 세계에서 다른 시장을 두고 굳이 변동성이 롤러코스터라 단타(데이·스윙)치기는 좋은데 롱포지션 잡기에는 부담스러운 한국에서 환차손까지 볼 이유가 없음으로 달러-원 환율이 오르면 증시가 하방 압력을 받습니다.

 

 

 

환율(금리)을 알려면 한국은 집에서 노는 청년들이 '쌓인지'가 오래라 고용은 큰 의미가 없고 강달러는 수입 물가를 올리고 약달러는 수출 가격을 낮추는데 수출 데이터, 국내 물가와 주거비(부동산) 등 경제를 알아야겠죠. 예산을 쓰는 정책을 집권여당과 정치권에서 내놓으니 정치를 알아야 선거도 알 수 있고 선거가 예산이라 선거가 가장 중요합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중앙은행들의 금리는 연방준비제도(Fed)의 영향을 받습니다. 연준이 금리를 내리면 한국은행이 무조건 금리를 인하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유동성이 산업으로 유입돼야 하는데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 금리 인하에 부담을 받습니다. 'NDF'가 1,400원대라는 얘기는 '경제에 문제'가 있으니까 화폐가치가 낮다는 얘기겠죠.

 

 

 

 

'국민연금'은 해외주식 목표치를 채웠고 해외채권 등과 관련한 달러화 수요는 남아 있으며 환 헤지를 '중단'하는 포지션 정리 과정에서 달러를 매수 중입니다. 한·미 '관세 협상'에서 트럼프의 '외환위기' 요구를 수용하면 국민의힘은 잔치집이 되겠습니다. 달러-원 환율이 연준 금리만 영향을 받는 것은 아니겠죠. '유로화'가 하락해도 달러가 상방을 향합니다.

 

 

 

 

경제 상위권 국가들의 정치·선거도 봐야 하니 환율이 어려운데, 트럼프가 제롬 파월 연준 의장과 리사 쿡 이사를 압박하면서 측근인 스티븐 마이런을 연준에 밀어 넣은 상황에서 쿡 이사 소송이 '1월'까지 연기가 됐으니 달러는 '셧다운'에 하방 압력을 받을 건데, 매파적 전망의 9월 'FOMC'에 금리 인하 대감이 낮아지면 달러-원 환율이 오를 수 있습니다.

 

 

 

 

'하나증권'이 '유명'한 '테슬라' 사기꾼 웨드부시의 '댄 아이브스'를 초청했다고 합니다. 댄 아이브스는 '암호화폐'를 대차대조표에 채우는 목표를 가진 소규모 '상장 기업'의 회장이 됐습니다. 주식에서 ''까지 자산에 대한 옵션의 위험 프리미엄은 상승하고 있지만 '벤치마크 지수'의 내재 변동성은 올해 대부분 동안 안정적이거나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긍정평가가 4주 만에 '반등'하여 1.5%p '상승'한 53.5%로 집계됐습니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은 47.2%고 국민의힘은 35.9%로 나타났습니다. 공수가 교대인데 트럼프가 덮친 1년 후까지 11.3%p 차이가 '지속 될까'요?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사롭지 않은 흐름에 '여권에서' 녹록하지 '않을 것'이라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지방선거 승패의 바로미터는 서울이라고 합니다. 연준이 금리를 인하해도 경제 전망은 어둡고 환율은 오르면 위험회피 심리가 부동산과 금으로 쏠릴 수 있습니다. 보유세만 소득구간별로 나눠서 차등 과세하면 끝날 문제에 종합부동산세를 증세하면 확인 사살인데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권은 찍지도 않을 서울 부동산 표심에 강남좌파들이 부담을 느꼈는지 의문입니다.

 

 

 

 

3.9 대선에서 10대에 '매운 맛' 보수라고 워딩을 썼는데 보수가 매운 맛이면 "극우"겠죠. 사춘기를 보내는 10대 청소년들의 저항 심리는 기득권의 불평등에 크게 반응하여 극단적 성향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이민 온' 유색인종에 분노했던 지역 산업에 종사하던 블루칼라 '중년 남성'처럼 저학력, 저소득층일 수록 극단적 성향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조국 사태를 예로 들면 한 달 생활도 어려운 저소득층이면 정치보다 가난이 인지 부하라 '소비쿠폰'에 의존하는 성향을 보일 수 있습니다. 가난한데 저학력한테 사모펀드를 말하면 짜증부터 나겠죠. 국민의힘 전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빠루'를 들었다가 유죄 판결을 받았고 '대표'는 정치 1번지 종로에서 '낙선'을 했습니다.

 

 

 

 

최근 동아시아와 아프리카 대륙까지 번지고 있는 Z세대들의 시위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불공정과 불평등한 사회를 향한 분노겠죠. "조국성추행·로스쿨당 강남좌파(문재인 부동산) '조민', 조원 아빠"면 끝날 문제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와해가 된 보수 진영을 결집시키겠다는 의도로 보였던 극우 전략은 총선을 '180석'으로 등가교환을 했습니다.

 

 

 

한국은 역대급 네거티브 선거였던 3.9 대선이나 대선직후 치러졌던 지방선거가 새 정부 출범에 유리했는데, '윤석열'이 사고 쳐서 1년 후에 치러집니다. '진보 진영'에서도 '비판'이 '쏟아'졌던 '검수완박'과 김남국 코인 'ㄸㄸㅇ'가 트페미 '박지현'과 내분이 났던 6.1 지방선거처럼 경제, 비호감이 중도, 무당층의 표심을 가릅니다.

 

 

 

 

'AOC'는 성매매가 성노동이라는데 "딸아, 성노동을 하라"면서 매춘부를 시키겠다는 건지, 말이 안 되는 소리들을 하면서 좌파 포퓰리즘은 옳고 우파 포퓰리즘은 나쁘다면서 'Naeronambul'로 Z세대들과 강성 지지지층에 매력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양쪽 진영이 점점 더 극단적으로 치닫으면 매운 맛 좌파는 매운 맛 우파를 이길 수 있을까요?

 

 

 

 

미국 민주당의 트페미들을 리무진·급진 좌파라고 '아시타비'(我是他非)중인 '가 족'같은 극우 상징 트럼프는 남자가 여자 얼굴을 때린다는데 링 위에 올라가서 맞아 보던가, 너무 극성이라 정권이 바뀐다고 물가가 바뀌고 금리가 바뀌는 게 아닌 경제 분야 지지율이 빠질 수밖에 없는 트럼프 보다 비호감도가 높으니까 민주당 지지율 안 나오는 것이겠죠.

 

 

 

 

미국 중간선거는 집권 2년차에 평가(심판)적 성격의 선거라 야권에 유리합니다. 지는 순간 레임덕인 트럼프는 관세로 일자리를 만들겠다면서 1,000~2,000 달러를 '환급'까지 해준다며 '금권 선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제로는 이념 연대를 만들고 교육과 문화까지 전쟁 중인데 '척 슈머' 팀들 한 자리들 하겠다고 망하는 수가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부유층을 위한 관세를 정치적 포퓰리즘 전략으로 써서 금리 인하를 지연시킨 공화당 '트럼프'와 테슬라(목표 주가 '120 달러')의 '일론 머스크' 감옥과 미치광이 뉴욕 좌파 '척 슈머', 11.5 대선 말아먹은 트페미 '카멀라 해리스' 퇴출 운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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