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LG 넥서스5 vs. 화웨이 넥서스6



올해, 지난 2013년 11월 '없어서 못사던' 넥서스5의 LG가 2015 넥서스5로 다시 한번 구글 레퍼런스 제조업체로써 선정됐고 아울러 화웨이의 5.7인치 페블렛 넥서스6까지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다.


이전에, OS사후지원조기 중단 논란으로 삼성이 '못매'를 맞을 당시, '안드로이드를 쓰면서 사후지원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레퍼런스'다.라는 말이 있듯이, 구글이 만든 모바일OS에, 구글이 설계한 최적의 디바이스와, 직접 배포되므로 가장 빠른 업데이트를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안드로이드폰을 쓴다면 적극 '레퍼런스'를 권한다.


준_전문가 수준(이유: 12)을 넘어, '보안-스페셜리스트'(이유: 1, 2)를 위한 모바일OS인 안드로이드 자체가 IT/모바일을 잘 모르면, 적합하지 않다는 점에서 아이폰 혹은 윈도우폰을 권하지만,


직업상(또는 경제적인 이유에서) 어쩔 수 없이 안드로이드폰을 써야 하는 경우 '해외 대비 내수 역차별로 폭리를 취하는 국산 스마트폰을 불매하는 애국'으로, 저가격-고성능의 ZTE Axon, 샤오미 Mi5, 원플러스2세대 등의 가성비 높은 하이-엔드 플래그쉽 스마트폰을 추천한다.


단, 이 스마트폰들은 커스터마이징롬을 자유자재로 다뤄야하기 때문에, 구글이 완벽하게 마치 애플의 아이폰 처럼 OS사후지원을 책임지는 레퍼런스를 권한다는 것이다. 왜 안드로이드는 구글 레퍼런스인가?에 관한 '오만가지 레퍼부심'들은 이전에 몇번 언급했으니 짧게 줄이자.


'DroidLife'에서 그 넥서스5 2015와 넥서스6 2015에 관한 투표가 진행되는 중이다. 만약, 올해 레퍼런스 기기를 구매한다면 LG vs. 화웨이의 선호도 조사다. LG 넥서스가 68%, 화웨이 넥서스가 32%로 LG가 앞서가는 중이다.


두 기기가 모두 한국에서 출시한다는 가정에서, 한국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고려해본다면, '가격 차이'가 관건이기는 하나, 동일 가격이라는 전제일 때 역시 LG가 선호되지 싶다. 


. 차세대 구글 넥서스5 2015 LG에서 생산 루머에 관하여(참고)

. 왜 구글은 화웨이 넥서스를 만들까(참고)

. 화웨이 넥서스6 2015 스펙 유출 정보(참고)


Note. 넥서스6와 넥서스9에 기대를 한껏 했다가, 구글의 '되도 않는 프리미엄 전략'에 작년 레퍼런스는 패스했습니다. 올해는 넥서스 테블렛이 없고(테블렛 시장은 애플의 사실상 독과점이고, 애플 조차 에어3는 없고, 12.9인치 프로패드만 출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넥서스5/넥서스6' 중 하나 구매할 예정인데,


아이폰6S가 4.5인치/5.5인치이기에(4인치가 깜짝 출시되지 않는다는 전제에서), 아이폰6S가 이번 아이폰6처럼 '액정 초기 불량 논란'이 없고, 스펙 다운(카메라)이 없다는 전제에서' 작은 아이폰을 선호하기에 저라면 (취미/엑스박스 또는 플레이스테이션 보다 생산적이라는 입장에서 어른용 장난감 정도로 구매하기에)더 큰 사이즈의 화웨이 넥서스를 써볼까?라는 생각이 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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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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