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네이버 라인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와 엄청난 사업확장



'동남아.일본'을 중심으로, 아시아 해외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확대 중인 네이버의 문자 메시징 앱 라인(LINE)에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가 시작될 것이라는 디테일한 진행 현황입니다.  라인 뮤직은 일본의 Avex와 소니 뮤직을 파트너로 광범위한 라인 모바일 플랫폼을 구성할 것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난 2월 네이버의 자회사인 일본 라인 주식회사의 사업 전략 발표회에서 라인은 총 3억 4천만명의 가입자로, 하루 평균 60만 명의 가입자가 늘고 있다고 공개했고 국가별 가입자수는 일본: 5,000만, 태국: 2,200만, 대만: 1,700만, 인도: 1,600만, 스페인: 1,500만의 가입자 순을 집계 됐다고 밝혔습니다.


LINE MUSIC Corporation is currently in the process of holding concrete discussions on how to best capitalize on the appealing content and experience developing music services possessed by both ADG and SME, as well as the global user base and experience developing and operating smartphone services boasted by LINE, in order to provide opportunities for users to be exposed to new music, and to further develop and accelerate the expansion of the music industry as a whole by creating all new ways of enjoying music in the smartphone era.


네이버 라인은 미국 시장에도 진출했으나(IMN for iOS 8에서는 라인을 지원합니다.), 현재까지 가장 큰 수입원은 일본과 동남아 입니다. 미국에서는 KPOP이라는 존재 자체도 잘 모르고, 소수 KPOP 매니아들도 '매번 똑같은 아이돌이 등장하여 똑같은 춤과 똑같은 노래'를 부른다며 큰 흥미를 갖지 않습니다.


반면, 1억 2천의 일본에서 5,000만이면 2명 중 1명은 네이버 라인을 쓸만큼 엄청난 인기입니다. 6,700만의 태국은 3명중 1명, 대만의 인구는 2,300만명, 스페인은 4,700만명입니다. 12.52억 인도 시장 전체를 놓고 보자면 점유율은 낮지만 시장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여기서 가장 큰 수입원을 낼 수 있는 것이 "음원과 동영상 컨텐츠"고, 실제로 몇일 전 국내 지상파와 종편4개 채널, CJ E&M에서는 유투브에 컨텐츠를 제공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라인 페이(결재 서비스), 라인 와우(배달 서비스), 라인 택시(콜택시 서비스), 라인 지도, 라인 앳(상업 계정), 라인 공식 계정(유료, 연예인 공식 계정), 라인 게임, 라인 블로그, 라인 비즈니스 커넥트(기업용 메신저), 라인 몰(전자상거래), 라인 스토어(라인 앱 내 마켓), 라인 데코(라인 앱 꾸미기), 라인 만화, 라인 토스(사진 동영상 공유 서비스), 라인 스냅 무비(동영상 편집), 라인 큐(네이버 지식인과 같은 Q&A 서비스), 라인 뉴스, 라인 안티바이러스(안드로이드 보안 솔루션), 라인 플레이(SNS서비스), 라인 카메라(사진 앱), 라인 브러시(그림판), 라인 운세, 라인 날시, 라인 툴스(편리 도구 모음 앱), 라인 카드(카드 메일 앱), 라인 키즈(유아용 서비스) 서비스를 일본 및 동남아 지역에서 일부 서비스를 시작중이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Source: TechCrunch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