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내가 생각하는 좋은 블로거란



블로거(Bolgger)는 '블로거지'들과 구별되야 한다. 일상 용어로 자리잡은 블로거와 블로그의 유례는 '링크'로 대체하자.(어차피 여기 주저리 주저리 쓴다 한들, 저 내용을 압축할 뿐이다.)


좋은 블로거란 무엇일까? 가끔 이런 지적을 받는다. '너 님 방문자 수 늘릴려고 이슈 만드는것 아니냐?' 상대하지 않는다. 이런식으로 대짜고짜 싸우자고 대드는데 상대해주는 내 시간이 아깝기 때문이다. 그만큼 한가한 사람도 못된다.(가끔씩은 전업 블로거들이 부러울 때도 있다. 진짜로 블로그 방문자가 목적이라면, 네이버 실검 1위~10위까지 제목만 따서 글을 발행해도 된다.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 사진 잔뜩 집어넣고, 몇글자 긁적여라. 너 님 무식에 얼굴이 화끈거릴 수도 있다.)


'TB의 SNS이야기'를 운영한지 4년이 됐다. 블로그 누적 방문객수만 1,100만명이 넘어섰다. 대한민국 인구가 5,000만명이다. 나는 블로거일까?


블로그를 처음 운영했을 당시, 'IT 블로거'는 최하의 대접을 받았다. 소재 거리가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PC 관련 지식을 기술하더라도, 대다수의 '일반 사용자(non-technical users)'들에게는 먼 나라 이웃나라 얘기다.


그래도 굳이 IT 블로그를 시작했던 이유는, 트위터 때문이었고(SNS의 보급이 언론장악과 통제와 왜곡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 믿었기 때문이다.), 이후 트위터로 주로 받았던 질문들을 하나씩 블로그에 적다보니 모바일 블로그로 변질됐다. 요즘은 모바일 블로그들이 강세이기는 하나, 여전히 '자극적인 사회문제, 자극적인 연예기사' 보다 못하다.


그때 구상했던 것은 '팀-블로그'였다. 왜 우리는 Engadget이나 Appleinsider, Macrumors, Ars technica, Anandtech과 같은 블로그(혹은 매체)가 없을까? 한국 IT 뉴스들은 신기한게, 내용이 거기서 거기다. 심지어, A 매체에서 오보를 내면 B~Z까지 오보가 쏟아진다. 이들은 언론일까? 지금은 그 생각을 '완전히' 접었다. 나는 비영리 블로그를 원했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다수였다.


내가 블로그에서 포스팅을 작성하는 방법은 크게 '1) 완전히 내가 작성 2) 해외 피드를 전문번역 3) 해외 피드 요점정리와 재구성' 이다. 이런 방법은 해외 매체들도 쓰는 것이고, 국내 매체들도 쓴다. 국내 매체들과 해외 매체들의 차이점은 '1) 국내 매체는 출처(링크 포함)를 제대로 기술하지 않고 2) 적당히 오역하며 3) 지수준에서 대충 쓴다. 4) 가끔은 완전히 사기도 친다.'


자, 그럼 여기서 고민해보자. '블로거와 블로거지와 일부 언론과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블로거(Blogger)와 블로거지는 구별되야 한다. 그리고, 일부 언론과 블로거지들과의 차이점이 커 보이지가 않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블로거란 다음과 같다.


1. 비영리 블로거야 한다. 영리에 쩌드는 순간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지 못한다. 모든 상업/전업 블로거들이 블로거지라 비하하지 않는다. 블로거도 하나의 직업이다. 본인은 알 것이다. 내가 블로거지인지 블로거인지. 최소한 영리가 주가되는 '마케터'는 되지 말아야 한다.


2. 적어도 없는 얘기 지어내서 '사기'는 치지 말아야 한다. TB SNS는 기본적으로 삼성이 한국 사회에 미치는 영향 = 나에게 미치는 직/간접적 피해에 의거 삼성의 문제점을 전방위로 지적중이다. 삼성은 '타협 할 수 없을 정도'로 사회 악행을 저질러 왔기에, 대부분 비판 글이었으나(유식한 말로 '보이콧'이라는 소비자/시민 운동이다.) 요즘은 Samsung 과 Samsung Trouble 카테고리를 나눠서 운영중이다. Apple/Google/Samsung trouble 카테고리에서 없는 얘기는 지어내지 않는다.(진짜 사기는 '이런 것' 이다.)


3. 내 글을 써야 한다. 블로그 운영중 아주 불쾌할 때가 '배끼는 것'이다. 올해만, 그것도 이 티스토리를 통해서 2 블로그를 잡아냈다. 한 블로그는 쿨 하게 인정하고 글을 삭제하고 차후 이런일이 없을거라고 다짐을 받았다. 한 블로거는 아직도 꼴 값을 떠는 중이다. 아무리 본인은 아니라고 '난 괜찮아.'를 외처도, 남들이 보기에 얼마나 한심해 보일지 반성해야 한다. 즉, 글에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


4. 돈을 목적으로 하지 말야 한다. 내가 좋아하는, 내가 가장 잘하는 것들을 하나씩 기술하다 보면 보상은 절로 따르게 되어 있다. 여기서 '보상' 얘기 꺼내니까 또 떼부자 되는줄 아는데, 구글 애드센스 꼴랑 하나 달아서는 한달에 기름값 정도 나온다. 여러 마케팅 업체에서 연락이 온다. 그리고 별 말도 안되는 제품을 소개해달라는 적도 많았다. '당연히 거절'이다. 내가 봤을 때, 내가 썼을 때, 내가 느꼈을 때 이게 좋다는 생각이 들 때만 제한적으로 소개한다. 본인에게 진정성이 있는지 없는지는 구독자들이 판단하고 언젠가 반드시 심판할 것이다.


이 4가지가 가장 중요해보인다. 태어날 때 부터 엄마 뱃속에서 글 재주와 전문지식을 배우고 태어나는 블로거는 없다. 나머지는 '노력' 이다. 문어체와 경어체의 선택도 중요하다. 다수의 영리 블러거들은 경어체를 쓴다. 사실, 경어체가 더 어렵다. 문어체를 쓰면 글을 쓰기가 편하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블로거. 최소한 '마케터는 되지 말자, 사기 치지 말자, 배끼지 말자, 영리가 주가 되지 말자.' 이 4가지다. 해외에서는 이정도로 좋은 블로거 소리를 듣기 어렵다. 여기에 퀄리티와 공신력까지 갖춰져야 좋은 블로거 소리를 듣는다. 그리고 팁을 하나 주자면, '논리적으로/이성적으로/대화'를 했을 때 그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하면 받아들여라. '비논리적이고/비이성적이고/싸우자고 든다면' 상대하지 마라. 딱 신경-오프하고 그 시간에 포스팅을 하나 더 하는게 낫다. 배운게 딱 거기까지인 그 사람 수준이기 때문이다.


뜬금 없이 이런 글을 쓴 이유는 간단하다. '이런 블로거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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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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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구기 2014.12.24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잘 보고 있습니다^____^

  2. BlogIcon 조아하자 2014.12.24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지금 블로그는 딱히 돈이나 마케팅을 목적으로 하는건 아니지만 커리어나 개인브랜드에 대한 생각은 하고있어서 전문성에는 많이 연연합니다. -_-; 그렇게 안하고 옛날 블로그처럼 완전 비영리로, 남을 돕는다는 목적으로만 블로그를 운영하니 한계가 오더군요. 무엇보다 나 하나 먹고살지도 못하는 백수처지인데 블로그로 남돕는 이야기 한답시고 앉아있는다는게 넌센스처럼 느껴졌거든요. 애초에 나 자신이 자립하지도 못하는 사람이 남의 자립을 이야기한다는게 웃긴거죠. 이런 관점에서 보면 너무 비영리, 남 돕는 쪽으로 간다는 것이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 BlogIcon T.B 2014.12.24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된겁니다. 엄마 뱃속에서 전문성 배우고 나온 사람 없다죠. 노력과 진정성이 필요한 것이구요. 영리쪽이 저와 의견이 다르신데. 저야 블로그 아니라도 먹고 살길 널렸고(톡 까놓고 블로그가 제 일에 방해만 될 뿐입니다.) 그러기에 자본으로부터 자유로워 하고 싶은 말 하고 사는 중입니다. 대신 영리성에 의거 사기칠 일이 없다는 장점이 있구요. 남을 돕는것과 내 얘기를 하는 것은 구분되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내 얘기가 도움이 된다면 그걸로 만족이구요.

    • BlogIcon 조아하자 2014.12.24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예전 블로그는 사회적경제 얘기하면서 사회적경제 기업의 마케팅을 도와서 결국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다는 방향으로 가서... 남 돕는다는 취지의 블로그가 되었지요. 사회적기업 법이 어떤 건지 알면 이 부분은 이해가 가능하실텐데, 사회적기업은 법적으로 취약계층을 일정비율 이상 고용하는 기업들이에요... 그러니까 취약계층을 진짜 돕는 방법은 일회성 자선이 아니라 고용을 통한 자립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시작했던 블로그였다죠. 사실 그런 남 돕는다는 생각 없었으면 사회적경제 블로그 시작도 안했죠. 그 블로그 하면서 블로그 자체에 재미를 느껴서 그 블로그를 중단한 지금까지도 블로그 하는 것이긴 하지만요.

    • BlogIcon T.B 2014.12.24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ㅎㅎ 일전에 화영님이 사회블로거였다고 했던 말 기억합니다. 정리됐네요. 결국 방향성은 같은겁니다. 내 얘기가 됐건 남을 돕기 위함이 됐건 결국 궁극적인 목적인 내 얘기/남 돕기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 언론에서 말하지 않는 것들을 말 함으로써 정보를 전달하고 정보의 상향 평준화로 사회 수준이 높아지고 궁극적으로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것. 그게 진짜 블로거일 것 같아요.^^ (일루미니스트라고도 그러더라구요.~)

  3. BlogIcon @올리 2014.12.24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B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무엇보다 3번은...개개인 스스로가 노력해서 의식을 가져야할 것 같습니다. :-)

    • BlogIcon T.B 2014.12.24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면 몇년차 블로그와 비교 했을 때 내용도 부실하고 뭔가 없어 보일 때, 남의 생각을 내 생각으로 적당히 짜집기 하면 될 것이라는 유혹에 쉽게 빠집니다. 그리고 본인 스스로 만족감을 느끼죠. 본인만 모르고 남들은 다 아는...

  4. BlogIcon At Information Technology 2014.12.25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지는 이미 한번 겪었다면 다신 하지말아야 하고 해서는 안될 일 입니다. 오리발 내놓는 사람에게는 정말 본떼를 보여줘야...정신을 차리려나요....ㅋ

  5. BlogIcon 2썸즈업 2014.12.25 0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도 개인적인 공간이라 볼 수 있기에, 그 개인적인 공간을 이용하여 구독자들을 현혹하는 블로거지가 등장하는듯합니다.
    상업적 운영이 목적이라면 웹사이트운영을 하여야 하겠지요.
    저는 TB님과 같은 컨텐츠 생산자는 못되고 이렇게 컨텐츠 소비자의 입장으로서 TB님의 의견과 같이 하는 것은 소비자를 현혹하는 악의적 생산자로 인한 피해자가 양산되지는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BlogIcon T.B 2014.12.25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전에 '저는 잘 모르는데 정보를 알아보로 왔는데 이게 객관적인 얘기인지 모르겠다.'라는 분이 계셨거든요. 그만큼 일반사용자들에게는 블로거들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모두가 아니라고 하는데 혼자서 예라고 하면 그게 이상한거니까요.

      이건 한국에서 얘기고 전세계에서 모두가 예라는데 한국만 아니라고 한다는 것을 지적하지만 원문 걸어줘도 읽지를 않고 국내 여론 몰이에 선동당하는 몇몇 분들을 보면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래도 썸즈업님 처럼 밖에서 직접 눈으로 보는 분들이 많기에 다행일 뿐이죠. 나가보면 얘기가 완전히 다르다는것!

      상업 블로거들의 어느 선까지 상업성은 저도 인정합니다. 딱히 직업도 없는데 먹고는 살아야죠. 다만, 일전에 네이버 사태처럼 소비자에게 금전적 뿐만 아니라 물리적인 피해까지 입힌 쓰레기들은 반드시 대중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6. BlogIcon 2썸즈업 2014.12.25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여간 블로거지들과 기레기들이 문젭니다.

    • BlogIcon T.B 2014.12.25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 진짜 쓰레기레기들은 진심 혐오스럽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쌍욕이 절로 나올 정도라죠. 걔들은 블로_쓰레거지들과 차이도 없어요. 대체 뭘 믿고 '언론'을 자처하는지도 모르겠고 대체 왜 저런 쓰레기들을 대중이 방치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7. BlogIcon 라탱이 2014.12.25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처음엔 아이폰 탈옥 때문에 이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말할 필요 없고 진정한 블로거가 바로 이런거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어 이제까지 계속 방문하고 있네요 ㅎㅎ제가 블로거도 아니고 과장한 면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만큼 좋았단 뜻입니다. 오늘 이글을 보고 더 확신이 서네요 ㅎㅎ 다른 블로거들 기자들도 TB님과 같은면.. ㅎㅎ

  8. BlogIcon TKK 2014.12.26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막 블로그 활동을 시작한 학생인데 반성을 해야겠네요 ㅠㅠ.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광고 수익을 많이 벌겠다는 생각을 가졌는데, 앞으로는 양질의 포스팅을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해외 피드, 사진을 가져올 때도 출처 꼭 표시하고 사실만을 담기 위해 검토에 검토를 거듭해야겠네요.

    • BlogIcon T.B 2014.12.26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핵심은 그겁니다. 결국 글을 쓸때 진정성이 있냐죠. 꾸준히 포스팅하다보면 그에 합당한 수익이 생길겁니다.^

  9. BlogIcon 천추 2014.12.26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리 블로거 1인 ㅠ.ㅠ
    좋을 글 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T.B 2014.12.26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천추님은.. ㅎㅎ 좀 인상적이었던게 아예 처음부터 전업/영리 블로거라 밝히고 시작했던겁니다. 좋은 정보 ← 라며 사기치는것 보다 보기 좋구요. 요즘은 블로거도 직업 맞구요 ㅎㅎ

  10. BlogIcon 뭐든지 2014.12.27 0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시작하는 입장에서 TB님의 글을 보고 많은것을 느끼고 배우고 갑니다.

  11. BlogIcon 황홀한 별들의 잔치 2015.09.16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단순한 취미에서 어느순간 블로거지로 전락해버린 절 반성하고 갑니다...ㅠ세상에나.. 좋은글 너무 잘읽었습니다^^

    • BlogIcon T.B 2015.09.16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본의 아니게 불편함을 끼쳐서 죄송합니다. 어디까지나 제 생각일 뿐 제 생각이 A라 남 생각도 A여야 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12. BlogIcon 스마트제이킴 2016.03.29 0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제 6개월이 되는 초보 블로거인데 TB님과 정치적 관점만 빼놓고는 공감하는 부분이 많네요. 전 번역이나 기사소개는 한번도 한적이 없고 100프로 직접 작성을 했는데 얼마전부터 기사도 소개할까 하다가 재미가 없더라고요. 블로그는 내가 잼있어서 내 의견을 말할수 있는 공간이라 하는 것 입니다.

    불펌도. ㅋㅋ 댓글중 누가 불펌 제보 해주던데 솔직히 말해서 신경도 안 씁니다. 귀요미 수준이더군요.

    "싸우려고 한다면 상대하지마라" 크게 공감합니다. 내공이 부족해서 이게 잘 안됬는데 요즘은 이렇게 하려고 노력중 입니다.

    • BlogIcon T.B 2016.03.29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불펌 같은 것들은 적극 대응하셔야해요.
      그건 다른거 다 떠나서 킴님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조차 지키지 않고 무시했다는거니까요.

      기사소개의 경우 저야 단순 번역이 주구요. 아직도 영어 울렁증 있는 분들이 많으시니..

      자꾸 제 정치적 관점을 한쪽으로 보시는데 저는 옳고 그름만 따집니다. 그게 좌네 우네 쌍팔년도 이데올로기가 중요타고 생각치는 않아요 ㅋ

  13. 2016.03.29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T.B 2016.03.29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드센스 정도야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작은 동기부여? 정도? 일 방문객 70만명씩 찍어대면 꽤? 나오기는 하는데요. 애드센스만을 믿고 전업블로거로 전향하는 것은 비추입니다. 다른 광고들 덕지덕지 달아야 하고 유료 리뷰 및 공구 진행으로 사기쳐서 남 등골도 빼 드셔야하니..

  14. 2016.03.29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BlogIcon 스마트제이킴 2016.03.29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쪽으로만 보지 않는데요? 좌나 우라고 말한적도 없고 그냥 다르다고만 했습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에도 다를 수가 있는 것이지요. 얘기하다보면 동의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지금 까지 대화로만 보면 다른점이 있다고 한것인데 제가 좌 우 얘기를 한적이 있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