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 알림센터에 앨범아트 타일 위젯 MusicCenter



iOS8 부터 '확장성'을 주제로, iOS7에서 불가했던 많은 것들이 가능해졌습니다. 그중 하나는, 탈옥 없이는 불가했던 알림센터 위젯 개방입니다. 개방이라는 표현이 어색하기도 한데, 그만큼 애플은 폐쇄적이었고 지금도 폐쇄적입니다.


오늘 소개할, 순정 iOS 기기의 알림센터 위젯은, Music Center입니다. Music Center는, 알림센터에서 음악 라이브러리를 재생할 수 있습니다.


앱을 실행하면, '뭐지?' 싶을 정도로, 여느 위젯과 같은 방법으로, Music Center를 알림센터 위젯에 추가하는 방법과, 알림센터에서 Music Center를 사용하는 2가지 방법인, '리스트(List) 방식 혹은 타일(Tile)'을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아래는 위젯을 추가한 모습입니다. '노래 제목 - 아티스트'로 표시할 수도 있고, '노래 제목 - 아티스트 - 타일형 앨범아트'로 표시할 수도 있습니다.



Music Center의 장점을 꼽으라면, 탈옥 없이도 알림센터에서 음악 라이브러리 재생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음악을 듣기 위해서, 매번 네이티브 음악 앱을 실행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큰 편리함입니다. 단점을 꼽으라면, 아주 '심플하게' 재생만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재생을 위해서는 다른 위젯을 함께 사용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아주 불편한 단점으로, 재생목록 라이브러리를 별도로 불러오지 못하고, 모든 음악 파일을 파일명 순으로 불러온다는 점입니다. iOS기기에 음악을 몇개 안 넣는다면 상당히 유용한 앱이겠습니다만, 수십 GB씩 넣고 다니는 매니아들에게는 불편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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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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