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앱스토어 아이디 관리를 편리하게 tsManager A



앱스토어 아이디를 1개 이상 가지고 있는 사용자가 의외로 많다. 과거 국내 게임 카테고리가 사전검열을 할 수 없다는 이유로 없던 시절에는(그럼 구글 플레이는 사전 검열이 가능했나? 그런건 아니었고 결국 게임 카테고리가 신설됐다.) 게임을 구매하기 위해 한국계정을 홍콩계정으로 전환하던가(참고) US나 세금(tax)이 붙지 않는 알래스카 계정으로 세컨 아이디를 만들어서 사용해왔다.


지난 11년 11월(참고) 국내에서도 게임카테고리가 생기면서 앱스토어 아이디를 하나로 통합하는 사용자들이 늘어났다. 이유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업데이트를 하려면 로그인과 로그아웃을 반복해가면서 업데이트를 하는 것이 귀찮다는게 가장 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용자들이 앱스토어 아이디를 1개 이상 가지고 있다. 이유는,


- 아이클라우드(iCloud) 무료 5GB를 사용하기 위해서 10개의 아이디를 만들면 토탈 50GB다.


- 가족간에 앱스토어 아이디를 하나만 사용하고 아이클라우드로 동기화를 해버리면, 주소록과 즐겨찾기 등이 뒤죽박죽이 될 수도 있으니 아이클라우드용 아이디를 따로 만드는 경우


- 국내에서는 라디오 재방송이나 일부 인터넷 방송을 제외하고 컨텐츠가 제한되기에 미드나 영화 컨텐츠 및 각 대학에서 제공중인 현장 강의를 포함하여 교육용 컨텐츠를 위해 US 스토어 아이디를 만드는 경우


정도일 것이다. tsManager A(BigBoss)는 이런 사용자들을 위한 시디아(Cydia) 트윅으로 Typostudio의 @typ0s2d10 님께서 곧 출시할 예정이다.



주 기능은 AccoungChanger와 거의 유사하며(참고) 트라이얼 버전을 무료로 제공했던 AccountChanger의 유료버전이라 할 수 있다.


아직 정식버전이 출시되지 않았고 차후에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이지만, 일단 설치 후 홈화면이나 Extensions setting에 표기되지 않는다.


앱스토어를 실행하면 아이디 표기 UI가 생성되고 여기서 원하는 스토어 아이디를 누르면 매번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



tsManager A는 tsProtector P(참고), tsSpeeder A와 함께 탈옥폰 또는 패드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애플이 제공하지 못하는 또는 제한해놓은 틀(jail)을 깨트려(break) 기기 활용도를 높여줄 수 있는 트윅중에 하나라 할 수 있겠다.


pod2g의 Evasi0n이 美현지시각 일요일에 배포될 예정이다. 한 탈옥 하는 사람이라면 'Sunday is Funday.'라고 한번 즈음은 들어봤을 법 한데, 이번에는 'Super Bowl Sunday(슈퍼볼선데이)'가 될 것이라 전해졌다. 한국 시간으로 월요일 즈음이 될테니 그간 탈옥이 아예 불가능했던 아이폰5 사용자나 아이패드미니, 아이패드4 사용자들은 긴 기다림을 달래기 위해 미리 괜찮은 트윅을 골라두는 것도 좋을듯 싶다.(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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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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