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반기문'의 교훈과 '입당숙제'


여권 입장이라면, 유력주자가 당외 인사가 아닌 당내 인사가 되는 것을 가장 경계할 것입니다. 계속 '생떼를 쓰기' 시작할 것이고 '다자구도'를 만들어서 정계·언론계 등의 역량이 분산되기를 바랄 것입니다. 이준석 대표는 "기본적으로 2017년 대선 때 겪은 혼란은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당시 '반기문'이라는 외부 변수에 휘둘려 아무것도 못 하고 패했다."며 "당 안에 계신 분들에게는 어떤 서비스도 가능하다. 만약 입당 안 하면 제가 무슨 꼴이 되는가"라 '말하였습니다'.

 

'입당 숙제'를 풀어야 할 윤 후보의 입장이라면, "국민 말씀을 먼저 듣겠다."고 민심투어를 말했으니 순서를 바꿀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어떤 경우라도 제1야당과 귀착점은 동일할 것이지만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26년 간 당을 지킨 분을 포함하여 다른 후보들과의 형평성을 감안한다면 '토너먼트' 보다는 '원샷'해야 잡음이 없을 것이다. 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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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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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지지피아 2021.06.30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마디 한 마디가 주옥같이 어딘가 남죠. 오늘도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