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iOS 14.3과 iPadOS 14.3 배포와 애플 피트니스+


금일 애플은 모든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iOS 14.3과 iPadOS 14.3을 배포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아이폰 12 사용자들용 Apple ProRAW 뿐만 아니라 에어팟 맥스 오버이어 헤드폰과 애플 피트니스+ 지원과 같은 '새로운 기능들'을 포함한다.


iOS 14.3은 Apple Fitness+ 및 AirPods Max에 대한 지원을 포함합니다. 이번 릴리즈는 iPhone 12 Pro에서 Apple ProRAW로 사진을 캡처하는 기능을 추가하고, App Store의 개인 정보에 대한 지원을 소개하며, iPhone의 기타 기능 및 버그 수정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iOS 14.3 IPSW 다운로드 링크:

iPadOS 14.3 IPSW 다운로드 링크:


원문: '9to5Mac'


금일 배포된 iOS 14.3과 iPadOS 14.3의 빌드넘버는 RC 2 버전과 동일한 18C66 입니다. 따라서, 일부 알림이 누락되는 '버그'가 해결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코로나 19 노출 알림을 지원하는 'iOS 12.5'가 배포됐는데요. 애플은 사후지원 기간이 끝난 구형 단말기들에도 종종 주요 보안 업데이트들을 제공해왔습니다.


iOS 14.3과 함께 watchOS 7.2가 배포됐고, 건강 앱에서 '유산소 피트니스 레벨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종국에는 저질들의 '말로'(末路)를 보여줄 업계 최대 관심사인 애플 피트니스+가 출시됐습니다. 글로벌 거대기업으로 부터 검증된 지도자들의 '모든 수준'에 대한 10가지 카테고리와 180여개의 운동 선택지, 어떤 운동을 어떻게 해야할지 찾을 시간을 줄여주고, 동기를 부여하는 애플뮤직과의 통합이 장점인 반면에 '펠로톤'과 같은 실시간 소통형 피드백이 없다는 점과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지만' 메트릭스 추적 등을 포함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애플워치 S3 이상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IDEA 올해의 피트니스 지도자로 선정되는 등, 1998년 부터 나이키 선수 컨설턴트로 활동해오던 피트니스 전문가이자 퓨얼밴드(FuelBand)를 개발하기도 했던, 제이 블라닉의 성향상 결국에는 펠로톤의 비즈니스 모델이 반영될 수도 있습니다.


'뿌린데로 거두는 법' 이라고 운동 잘 모르는 초보자들에게 사실 또는 미필적고의로 사기를 쳐온 '일부'는 퇴출될 것이고, 노력해온 이들이 합당, 정당, 상응한 대우를 받고 롱런할 수 있는 '코치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키워드는 인터넷, SNS, 유튜브 등을 통한 상향 평준화에 따라 최근 복수의 전문가들로 부터 강조되는 중인 '운동' 뿐만 아니라 '영양' 외 기타등등까지 '개인화'가 될 것입니다. 애플 피트니스+의 초기 리뷰들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아이폰 12 "사야해 말아야해"로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내년 아이폰 13은 '인/언더 디스플레이 터치 ID' 뿐만 아니라 120Hz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에 요구되는 LPTO TFT 방식 패널이 적용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있습니다. 2020년 하반기 단 하나의 애플 제품을 추천하라면 글쓴 시점에서 '애플워치 S6'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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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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