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회전 근력 운동 뭐가 좋을까요?


코로나 19 시대를 맞이하여 홈트레이닝이 대세?가 되버렸습니다. '장기화' 에 따라 각 단체들 또한 온라인 서트, 교육, 홈 프로그램들을 연이어 출시하는 중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CST(Circular Strength Training)를 간략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sling system' 이라고도 불리는 움직임에서 ROI가 확실한 선수 트레이닝 등에 중시되는 '한끗'에 있어 "근막이 퍼포먼스에 영향을 줄수 있다." 는 이견의 여지가 없습니다.



여기서 질문, 그렇다면 어떤 도구를 써야할 것인가? 대표적으로 알려진 도구로는 TACFIT의 스캇 소넌이 '고대 운동'을 재해석한 '클럽벨' 이 있습니다. 메이스벨에서 유례된 '스틸 메이스', '얼티밋샌드백', 불가리안백 등 상업화 된 도구들이 많습니다.


'구라 없이, 정직하게' 면 될 문제이지, ① 내가 장사를 하는데 ② 돈을 내지 않고 물건을 가져가면 ③ 112 라는 점에서 상업화가 문제는 아닙니다.


예를 들면, 메디신볼, 케이블 머신, 맨몸운동 등으로는 회전 근력 운동을 할수 없을 것인가? 그렇지 않습니다. "도구는 원리에 따른 수단일 뿐이고 맥락과 선택의 문제"입니다.


메소드 하나가 무슨 인생 전부인 것 처럼 말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① 국어를 가르치는 선생이 있으면 ② 수학을 가르치는 선생도 있고 ③ 진학 전략짜는 선생도 있는 것이지 "어떤 도구 또는 메소드가 우월하다." 고 할 수는 없습니다.


정보를 오픈했을 때 단체 입장에서 제일 꼴 보기 싫은게 ① 책 한권을 제대로 안봐놓고 어디서 들은 얘기 또는 요약 정리본으로 전문가 행세를 한다는 것과 ② 불편한? 단체들간의 '이권다툼' 정도인데요.


운동에 지불 의사 또는 여력이 안되는 경우는 논외로 어느 '정도것'은 오픈되어야지 오프라인으로 '연계'될 수 있을 것입니다. 파이를 키워 '더불어' 잘될 생각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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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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