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구글 실시간 번역 모바일 서비스 시작



올해 초 스마트 스피커와 디스플레이 용으로 배포된 후, 구글의 통역 실시간 번역기가 마침내 모바일용으로 도착했다. 훨씬 더 편리한 어플리케이션인 이 기능은 금일 부터 시작하여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 전세계적으로 서비스가 시작된다.


이 기능은 '구글 어시스턴트(Assistant)' 와 함께 연동된다. "Hey Google, by my German translator" 또는 "Hey Google, help me speak Thai" 와 같은 말을 하면, 이 기능이 시작되어 실시간 번역본과 음성을 제공한다. 이 기능은 또한 대화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Gmail 과 같은 식의 몇가지 스마트 응답을 제공한다.


이 기능은 스마트 디스플레이/스피커들에서의 29개국 언어로 부터 늘어나 현재 44개국 언어를 이용할 수 있다. 기존 '구글 번역기' 에서도 통역 모드를 제공하였으나, 구글 어시스턴트 앱으로 직접 통합됨으로써, 추가적으로 번역기 앱을 다운로드 받을 필요가 없게 됐다.


구글 어시스턴트, 구글 번역기와 2017년 구글 I/O에서 공개된 '렌즈(Lens)' 와 같은 구글의 앱들은 해외 여행에서 필수적인 부분이 되었다.



원문: 'Tech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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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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