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나 혼자 산다 이장우 운동방 홈트레이닝


12월 6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 326화에 출연한 배우 이장우씨 편에서 홈트레이닝과 운동방이 등장했습니다.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는 최근 트랜드를 반영하는 듯한 홈트레이닝이 거의 매주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중입니다.


방송에서 배우 이장우씨는 원래 체중이 100kg이 넘었고, 하루 사과 1알을 먹으면서 70kg까지 감량 후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먹는 것을 좋아하고 많이 먹는 스타일인데 너무 불행하여, "행복한 선에서 먹어야겠다." 운동방을 꾸미고 시간 날 때 마다 운동중이라고 합니다.



이장우씨는 아침에는 주로 스트레칭을 하고 저녁 때 운동을 한다고 하는데요. 대체 바벨에다가 대고 뭐하나? 싶었더니 어깨 통증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이라고 합니다. 이전에 같은 방송에 출연한 헨리씨가 쇠파이프로 어깨를 풀어주던 모습에 영감을 얻어 체중 이상의 바벨 원판을 낀 후 문질렀다고 하는데요. 참고로, 어깨 통증의 원인들 중 하나가 벤치 프레스를 바르게 하지 않기 때문이라 합니다.


사실, 미국에서는 이전부터 홈트레이닝 '시장 규모' 가 어마했습니다. 블로그에서 소개하고 있는 중인 선진 시스템들이 해외에서는 약 10여년 이전부터 이슈가 되었던 것들임에도 아직까지도 국내에서는 생소한 분들이 많습니다.


OO 트랜드라고 국내에 바로 또는 그대로 반영되지는 않습니다. 'ACSM에서 조사한' 2020년 전세계 피트니스 예상 트랜드와 2019년 아시아 트랜드 사이에 차이가 있듯이, 글로벌 트랜드와 각 지역별 트랜드가 같다고 생각한다면 곤란합니다. 그러나, 홈트레이닝 트랜드는 다른 케이스 보다 상당히 빠른 페이스로 반영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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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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