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패드 프로와 투쟁 위한 삼성의 안드로이드 태블릿 갤럭시탭 S6



오리지널 아이패드가 2010년에 출시된 이후로, 애플의 경쟁업체들은 마땅한 대안제품들을 제안하고자 노력해왔다. 대부분의 아이패드 라이벌들은 안드로이드에 기반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10은 태블릿 사용에 최적화되어졌으며 MS는 자사의 서피스 태블릿/랩톱 2-in-1 기기를 생산하였다. 작년에 애플은 (퍼포먼스만 놓고 보면)대부분의 기존 컴퓨터들 보다 훨씬 더 강력한 프로 시리즈들을 출시하는 등 지난 몇년 동안 아이패드는 보다 수준이 향상되었다. 같은 기간 동안 출시되었던 대부분의 아이패드 대안에 관하여는 그러한 말을 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다른 어떠한 태블릿에서도 볼 수 없는 실용적인(nifty) 많은 특징들이 담겨졌다는 것을 감안했을 때, 삼성은 (말 뿐이 아닌)실제로 어필할 수 있는 아이패드 프로의 라이벌을 내놓을 준비가 되어있다.


갤럭시탭 S6는 지난 몇주 동안에 여러번 유출이 보여졌다. 각각의 보도 하나하나는, 갤럭시탭 S6의 시그니처한 특징들을 포함하여 그 태블릿에 관한 새로운 세부사항들을 드러내었다. 이어서, 유명 유출러인 Evan Blass가 불과 몇일 전에 새로운 프레스 렌더를 공유함으로써, 갤럭시탭 S6가 보여지기 시작하였다. Evan Blass는 우리가 삼성의 마케팅 자료에서 보게 될 수 있는 새로운 이미지로 돌아왔고, 이는 우리에게 갤럭시탭 S6가 실제로 아이패드 프로를 따라잡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 태블릿 자체는 아이패드 프로 처럼 디스플레이 전체가 씬베젤(thin bezel)로 되어 거의 대부분이 올-스크린으로 될 것이다. 유출에 따르면, 우리는 10.5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볼 수 있으며, 이는 갤럭시탭 S6의 (LCD와 백라이트의)아이패드 프로를 넘어서는 장점이 될 것이다. 갤럭시탭 S6의 스크린은 테블릿을 위한 최초의 디스플레이 하단 적층(in-display) 지문인식 센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다. 이에 관한 근거로는 갤럭시탭 S6에 3D 안면 인식이 없는 것으로 보여지며, 후면 지문인식 센서도 없다는 팩트가 있다.


이 이미지는 또한 태블릿의 USB-C 포트와 루머의 4개의 스피커들 중 2개의 스피커를 보여주었다. 보도에 따르면, 갤럭시탭 S6는 헤드폰잭이 제거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 렌더는 또한 태블릿의 후면에 마그네틱으로 부착되는 홈(groove)이 있다는 것을 감안하여, 태블릿과 함께 배송되어질 수 있는 S펜 스타일러스를 포함하여, 우리에게 2가지 갤럭시탭 S6의 악세서리를 보여주었다.


끝으로, 갤럭시탭 S6의 마지막 시그니처 기능은 후면 카메라에 관한 것이다. 상단의 이미지는 테블릿의 후면을 보여주지 않지만, 다른 렌더들은 후면에 듀얼-렌즈 셔터가 특징이 될 것임을 보여주었다. — 테블릿에 있어 이 또한 최초이다.


갤럭시탭 S6는 불과 2주도 남지 않은 갤럭시노트10과 함께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어지기 때문에, 우리는 이 모든 유니크한 테블릿의 기능들이 어느 정도일지 곧 알게될 것이다.


원문: 'BGR'


애플에 관한 애정은 변함 없습니다만, 애플 '뽕'에 취해서 열광하던 지난 십년이 부끄러워질 만큼, 요즈음 몇몇 애플의 행보는 과거 잡스 시절과는 분명하게 다릅니다. 더하여, "언제까지 애플만 바라보며 '한푼줍쇼' 구질하게 살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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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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