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 교체주기 4년



분석가의 새로운 메모에 따르면 애플의 보다 심각한 수익 위험들 중 하나가 아이폰 사용자들이 업그레이드에 더 많은 돈을 지불하기 보다는 구형 모델들을 오래 사용할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아이폰을 새로 구매하면 더 오래 걸리지는 않겠지만 4년간은 사용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Bernstein의 Toni Sacconaghi가 말하였다. 애플은 2019년에 아이폰의 16%만이 (중고 구매, 아이폰 외 기기변경 등을 포함하여)어떤 형태로든 교체될 것이고 분석가의 추산치는 연매출 19%의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하였다. 비교를 하자면, 아이폰6S/+ 출시 및 아이폰 6/+가 판매되었던 2015년에는 약 1/3이 새로운 하드웨어를 구매하였다.


이 문제의 복잡성은 사용중인 아이폰들의 32% 정도가 중고 모델들일 수도 있다는 점이며 다수의 애플 제품 구매자들이 더 나은 스펙들이 필요할 때 중고시장에 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업그레이드율은 드라마틱하게 느려져왔고 투자자들이 인지하는 것 보다 느릴 수가 있다." 고 Sacconaghi 가 'Business Insider' 에서 말하였다.


그는 아이폰 판매 트랜드는 애플의 급성장중인 서비스 비지니스의 성장을 둔화시킬 수 있다고 말하였다. 애플은 애플뮤직 및 애플뉴스 구독자들의 측면에서 순항중이고, 오리지널(컨텐츠) 동영상을 추진중이지만, 전통적으로 서비스들이 하드웨어 플랫폼에 묶여 있다.


더 많은 기기가 없다면 구독자들이 어디까지 확대될 것인지에 관하여 제한될 수 있고, 중고 구매자들이 추가적인 서비스들을 위한 추진력이 될 가능성은 적다고 여겨진다. 


애플의 서비스 부문 매출은 2019년도에 15%만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Sacconaghi는 지난 3년 동안 각각 20% 이상이 성장했다고 말하였다.


원문: 'Appleinsider'


얼마전 종방 된 스카이캐슬에서 극중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유심히 관찰해보니 여러 캐릭터들이 아이폰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PPL을 받을 법도 한데 유독 홈버튼이 있는 구형 모델들과 심지어 SE로 추정되는 기기까지 등장하는 것을 보고 만약 작가의 의도라는 전제에서 디테일에 깜짝 놀랐습니다.


스마트폰의 상향 평준화는 기기 변경의 이유가 줄어들고 기기 변경이 귀찮아집니다. '백업해야 해, 복원해야 해, 필름 붙여야 해, 케이스 쒸워야 해, 주문 또는 오프라인 구매해야 해' 이런 것들을 굳이 하지 않아도 되니 그냥 배터리나 교체하게됩니다.


참고로, 업그레이드 주기와 스마트폰 시장 정체는 애플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제조업체들의 공통적인 문제점들입니다. 아예 수익 없이 몇년째 적자를 면치 못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