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SE 애플 클리어런스 스토어에 3번째로 등장



애플은 이번달 들어 3번째로 자사 온라인 클리어런스 스토어(clearance store)에 아이폰 SE 재고를 들였다. 미국에서 $249 부터 시작되는 신제품, 미개봉 및 이통사 언락 모델들이다. 아이폰 SE가 추가되었던 첫번째, 두번째 모두 매우 빠르게 품절된 바가 있다.


애플은 아이폰 SE의 32GB 저장용량을 $249에, 128GB를 $299에 판매중이며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골드 및 로즈골드 색상이 있다. 테크 스펙들은 4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 A9 칩, 터치ID, 1,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3.5mm 헤드폰잭이다.


아이폰 SE는 32GB와 128GB 모델이 각각 $399와 $499에 판매었음으로 $100 에서 $150 할인중이다. 일반적으로 애플은 신제품이 출시되면 이전 세대 제품을 $100까지 할인하지만 아이폰X은 단종시켜버린 바가 있다.


아이폰 SE는 지난 2016년 3월에 출시되었으며 작은 스마트폰들과 아이폰5와 같은 디자인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다.


Source: 'MacRumors'



최근, 아이팟터치 7세대 루머가 '아이폰 SE 2세대' 루머로 둔갑 된 적이 있습니다. 아무리 루머라 할 지라도 '정황' 이라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아이폰 SE 2세대는 "나온다. 나온다. 나와버려라." 언젠가는 나오겠지? 작년 3월, 6월 그리고 올해 3월까지 반복되는 루머 입니다.


물론, 3월 이벤트에서 썸싱한 스페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 그래도 안 팔리는 XR/XS/Max (과장 보태)싺다 재고 될 여지를 두기 보다는 플래그십 판매가 급해보이고 저가형 SE 보다 마진율도 높을 것입니다.


단 한번도 스마트폰을 써보지 못한 '구매 여력이 있는 새 수요층' 도 없으며 상향 평준화로 굳이 기기를 교체 할 이유도 없는데다가 가성비가 말이 나오지도 않는 중국 OEMs와 경쟁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우리 제품은 오래 쓸 수 있다. 커피를 끊어라!" 말인지 방구인지 구분도 가질 않는 논리에다가 "이제 판매량이 중요한게 아니다." 며 판매량 조차 공개하지 않는 중인 애플이 매해 충성 고객층들을 잃고 있는 모습입니다. 얻기는 어렵지만 잃는 것은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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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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