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기본만 붙이면 다 되는 줄 아나" 이재명 경기지사가 내놓은 '화제의 기본대출'을 직격했습니다. '기본소득', '기본주택'에 이어 '이런 후보'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해 좀 당혹스러운데요. 원 전 지사는 "사회 초년생들 빚쟁이 만들기 프로젝트에 불과하다." "공약을 종합해 보면 성인이 되자마자 빚지고, 푼돈 수당 받아 생활하다가 '임대주택 들어가' 살면서 국가 눈치 보며 살게 만드는 것"이라 '말하였습니다'. 윤석열 전 총장은 만주당의 각종 입법 강행을 "독선과 전횡으로 법을 마구 만들고 처리한다" "참 어이없고 '참담했다'"며 "21대 국회처럼 다수당이 이렇게 독선과 전횡을 일삼는 것은 아마 처음 보는, 한번도 경험하지 않았던 그런 상황이 아니었나 생각이 된다"고 말하였는데요.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