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로남불 58

"기본만 붙이면 다 되는 줄 아나"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기본만 붙이면 다 되는 줄 아나" 이재명 경기지사가 내놓은 '화제의 기본대출'을 직격했습니다. '기본소득', '기본주택'에 이어 '이런 후보'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해 좀 당혹스러운데요. 원 전 지사는 "사회 초년생들 빚쟁이 만들기 프로젝트에 불과하다." "공약을 종합해 보면 성인이 되자마자 빚지고, 푼돈 수당 받아 생활하다가 '임대주택 들어가' 살면서 국가 눈치 보며 살게 만드는 것"이라 '말하였습니다'. 윤석열 전 총장은 만주당의 각종 입법 강행을 "독선과 전횡으로 법을 마구 만들고 처리한다" "참 어이없고 '참담했다'"며 "21대 국회처럼 다수당이 이렇게 독선과 전횡을 일삼는 것은 아마 처음 보는, 한번도 경험하지 않았던 그런 상황이 아니었나 생각이 된다"고 말하였는데요. 최..

내로남불 2021.08.11

'재네수엘라'와 기본주택

이재명 경기지사의 임기 내 기본주택 100만 호 공급이 'e글중심'입니다. 왜 현 정부 임기 중에 잘못되었다고 진작 비판을 안 하고 이제야 바로 잡는다고 하는지, 역세권에 땅도 없지만 원가 3억원에 아파트를 지을 정도로 초저가에 택지를 매수할 방법이 없는데요. "파일 박고 높이 100m '허공에 주택'을 지으면 가능할 지 모르겠다"는 평가입니다. 이 지사의 기본주택은 30년 이상 장기공공 임대주택을 소득과 관계없이 무주택자에게 공급하는 정책입니다. 임기 5년 중 주택 250만호를 공급하고 그중 100만호는 기본주택으로 짓겠다는 계획으로 "공급 위치는 특정하기 어렵고, 그래서도 안 된다"(3일, 이 지사)는 설명이지만, 집값 안정을 위해선 공급지가 수도권에 집중될 것이고 다수의 전문가들은 현실성이 떨어진다..

내로남불 2021.08.06

부동산이 직장 분위기에 미치는 영향과 울분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러시아 백신 스푸트니크V 검증요청과 관련하여 '최악 대비해 최선 다해야' 한다고 말하였는데요. 지금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은 화이자, 모더나 백신으로 보이는데 스푸트니크V, 얀센, 아스트라제네카 처럼 '사지마비, 사망 논란의 바이러스 벡터 방식 백신 물량'은 '걱정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정부는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으로 사망할 경우 약 4억 3,700만 원의 일시 보상금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정작 보상금을 지급해야 할 질병관리청에는 '단 4억 5,000만 원'의 예산을 책정한 것으로 확인됐는데요.('영끌해도 9억 원') 단 한 명의 사망자만 발생해도 예산은 바닥납니다. 美대통령 바이든이 백신 반출(백신 스와프)에 "다른 나라에 줄 여유가 없다."고 말하였는데요. 향후 ..

내로남불 2021.04.22

단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시장

※ 직원 하나 잘못 뽑으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를 '여실히' 보여주는 중입니다. 글씨 크기, 글씨체 조절이 되질 않고 음영이 맞질 않는 등 포스팅 퀄리티가 저하되어 있음을 감안하고 원문을 확인하고자 한다면 가급적 PC : 마우스 가운데 버튼, 모바일 : 새 탭으로 열기 또는 백그라운드 열기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집 사야 해? 말아야 해? 어디에 사야 해? 언제 사야 해?"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훌륭하신 부동산 강사님들과 컨설팅 업체들도 많고 경제매체 언론사들에서도 다루는 중이기 때문에 논외로 몇가지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임대차3법 부작용 '사례를 보여주신' 대선호소인의 "부동산 정책 기조에 변화 없다."와 2.4 대책들에서 발표됐던 소요(needs)와 수요(demand)를 구별 못하는 ..

내로남불 2021.04.10

재보궐선거 "패자 없고, 승자 있다."

※ 직원 하나 잘못 뽑으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를 '여실히' 보여주는 중입니다. 글씨 크기, 글씨체 조절이 되질 않고 음영이 맞질 않는 등 포스팅 퀄리티가 저하되어 있음을 감안하고 원문을 확인하고자 한다면 가급적 PC : 마우스 가운데 버튼, 모바일 : 새 탭으로 열기 또는 백그라운드 열기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이 포스팅은 미리 작성해둔 것입니다. '박빙이 왠 말이냐', 장님 아닌 이상 '해외외신들'도 흔들림 없이 예상할 수 있었던 이번 선거는 "패자 없고, 승자 있다."로 요약하고 싶습니다. 4선 의원에 중기부 장관 출신 박 후보나 16대 국회의원이자 제33, 34대 서울특별시장 행정 경험을 갖춘 오 후보나 자질의 문제는 아니었죠. (개인적으로)존경하는 박영선 후보는 재보궐선거로 '논란이 늘어난 ..

내로남불 2021.04.07

뉴스공작 생떼탕 기자회견 돌연 취소

16년 전 나이키를 신었는지 아디다스를 신었는지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며 기자회견을 예고했던 생떼탕 집 사장 아들 A씨가(당시 중3 또는 고1로 추정) 기자회견을 취소했습니다. A씨는 한 매체의 '단독보도'로 "(16년 전 오 후보가 결재한)신용카드 단말기를 업체로 가져가 내역까지 모두 받아오겠다."고 주장하였으나 'CCTV도 없고' 신분 노출과 해코지가 두려워 취소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러시아 인형'이 왠 말이냐? TBS 김어준의 '뉴스공작'은 조민 봤다던 매점주인, 추미애 아들과 함께 복무한 카투사에 이어 또 사고를 친 것이 확인된 셈입니다. 양심이 없어도 정도껏 없어야지 ① 니 딸 또는 마누라면 ② 가만있겠냐? 시장은 '성추행 해', 시장 비서실 직원(41)은 '성폭행 해', 대체 여직원을 뭘로 보..

내로남불 2021.04.05

임대차3법 부작용과 적폐

※ 직원 하나 잘못 뽑으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를 '여실히' 보여주는 중입니다. 글씨 크기, 글씨체 조절이 되질 않고 음영이 맞질 않는 등 포스팅 퀄리티가 저하되어 있음을 감안하고 원문을 확인하고자 한다면 가급적 PC : 마우스 가운데 버튼, 모바일 : 새 탭으로 열기 또는 백그라운드 열기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2020년 7월 9일 반대를 했던 야당이 불참한 가운데 의결된 주택임대차보호법(임대차3법)은 서민들과 무주택자들의 임대료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그 취지와 달리 유/무주택자, 임/대차인들 모두에게 악법이자 탁상행정이라는 비판이 있었는데요. ① 법 시행 당시 ② 서민, 중산층과 임차인들을 위한다는 법을 실시하겠다는데 뭐가 문제냐? ③ 아무리 설명을 해도 귀를 닫았을 터라 기어이 결과가 나왔으니 되짚어..

내로남불 2021.04.02

집값 폭등의 주범은 누구일까?

※ 직원 하나 잘못 뽑으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를 '여실히' 보여주는 중입니다. 포스팅 퀄리티가 저하되어 있음을 감안하고 원문을 확인하고자 한다면 가급적 PC : 마우스 가운데 버튼, 모바일 : 새 탭으로 열기 또는 백그라운드 열기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따르면 주택 임대사업자가 '집값 상승의 주범'이라 말하였습니다. 부동산 관련 소식들을 정리하는 중인지라 짧게 끝내고 싶은데 몰라서 이러는 것은 아닌 듯하고 자꾸 국민들을 바보 취급하니 잠시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이 도지사는 "주택 임대사업자 보유 주택은 주거용이 아니므로 조세 부담을 강화하고 금융 혜택을 제한해야 한다."며 "원인을 외면한 채 드러난 증상에만 집착해서는 더 꼬이고 얽혀 문제가 심각해질 뿐"이라고 말하였는데요. 김상조 ..

내로남불 2021.03.31

박영선 오세훈 지지율 약 2배

일주일 후 4월 7일 재보궐 선거가 머지않았는데요. 예전 같으면 깨어있다는 분들(어쩌구 성형외과 저쩌구 레슬러 온갖 연예인 등 인지도 올려보겠다는 팔이 피플들)께서 앞장서 인증샷 등 개념人 캠페인들도 많았는데 이번 재보궐 선거는 그런 게 없습니다. '매일경제'에서 매일경제-MBN 의뢰로 여론조사업체(한길리서치)가 28~29일에 걸처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오세훈 60.1%, 박영선 32.5%로 약 2배(27.5%P) 앞섰는데요. 지난 22~23일 같은 방식조사 때 오세훈 46.3%, 박영선 25.3%였던 것과 비교하면 지지율 격차가 21%P에서 27.5%P로 더 벌어졌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문업체 입소스에 의뢰해 지난 26~27일 실시한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는 오 후보는 50.5%, 박..

내로남불 2021.03.31

LH 해체 주택청 신설과 후보 선택 도우미

※ 직원 하나 잘못 뽑으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를 '여실히' 보여주는 중입니다. 포스팅 퀄리티가 저하되어 있음을 감안하고 원문을 확인하고자 한다면 가급적 PC : 마우스 가운데 버튼, 모바일 : 새 탭으로 열기 또는 백그라운드 열기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공직자 재산등록제 확대 대책을 두고 "문제가 터질 때마다 적폐 몰이다". "선거에 이용하려는 것 아니냐" 계속 말이 나오는 중입니다. 적폐 몰이 당해보면 그 지지자들까지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어대는 통에 기가 차지도 않습니다. 예를 들면, "니들은 전셋값 올리지 마라."더니 '목돈호소인'께서 임대차법 시행 전에 '내부 정보를 활용해' 전셋값을 올렸듯이 지금 이 부동산 난리통이 '잘못된 정책 때문'이지 멀쩡했던 시장의 일부 언론, 부동산 강사, 전업 투자자..

내로남불 202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