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탈옥 아이폰4 후면 플레쉬(Flash) 기능 활성화 하기



아이폰3GS와 아이폰4의 차이점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서도 아이폰4의 후면카메라 플레쉬 기능을 빼놀 수가 없습니다. 아이폰4의 플레쉬 기능은 야간 사진촬영 뿐만 아니라, 아이폰4를 랜턴(후레쉬)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데요. 바로 플레쉬 기능을 활성화 시킴으로써 가능합니다.


앱스토어에는 아이폰4 플레쉬기능을 직접적으로 활성화 시켜주거나 어플 실행시 아이폰 창으로 밝은 빛을 내주는 방식의 앱들이 등록되어있는데요. 탈옥폰의 경우 앱을 설치하는것 보다 아이폰 기본 조작법만으로도 플레쉬를 활성화 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폰4의 전면입니다. 여기서 하단 가운데 동그란 버튼을 홈버튼이라고 하는데요. 잠금화면상태에서 홈버튼을 연속으로 "따다닥" 3회 누르면 플레쉬기능이 활성화됩니다.

 
아직 아이폰을 탈옥하지 않았다면 아이폰 아이패드 탈옥(Jailbreak)에 관한 이해: A부터 Z까지 찬찬히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의외로 아이폰4의 플레쉬 기능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이 많기에 소개해봤습니다. 아이폰4의 플레쉬 기능은 이럴 때 편리합니다.

▲ 집에 들어올 때 열쇠구멍이 잘 안보일 때 (불이 자동으로 켜져도, 일정시간이 지나면 꺼지죠 >.<)
▲ 야간에 차에 탔는데 의자 아래로 뭘 떨어뜨렸다가 찾을 때
▲ 가구(옷장 등) 밑에 뭐가 들어가긴 들어갔는데 안보일 때
▲ 집에 랜턴이 없는데 따로 사기는 싫을 때
▲ 야간에 고속도로에서 위험신호 또는 산에서 긴급구조신호
▲ 밤에 불끄고 자기전에 잘 안보일 때 (로돕신 때문에 한동안 안보이죠 ㅎㅎ)

(아이폰4의 플레쉬 활성화는 아이폰 배터리를 급속하게 닳게 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iOS 기기를 탈옥(Jailbreak)하는 이유는 "꽁짜앱"으로 남의 지적재산권을 도둑질 하자는것이 아니라, 애플이 제한해 놓은 틀(jail: 감옥)을 깨고(break) 정당하게 비용을 지불하고 구매한 기기에 대한 권리를 되찾자는 것이 그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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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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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구기 2011.08.10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부럽지만 아이폰 4가 나오고 맨처음 부럽던 녀석이 플래시였습니다... 예전 폰중에 어두운곳에 가면 그냥 볼륨버튼 꾹~ 눌러서 플래시켜고 다녔는데 3gs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