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Scanner Pro 7 OCR과 Workflows 지원 업데이트



우리의 '아이패드'에 대한 활용도는 누가 활용하냐,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동영상 재생, 음악 재생, 웹 서핑, 게임 혹은 아이폰 충전용으로 쓰이기도 하고 아이패드로 인한 가장 큰 활용도는 무거운 전공 서적을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굳이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펜슬 이전에도 서드-파티 악세서리 펜으로 아이패드에 특화된 노트 앱으로 녹음을 하면서 필기를 하고 혹은 드로잉을 할 수 있었다.


• 아이폰 아이패드 스타일러스 구매 가이드(참고)

• 아이패드를 악세서리 스타일러스와 케이스 소개(참고)


혹자들은 그게 감압감지센서를 지원하는 애플펜슬과 아이패드 프로 연동과 비교 대상이 되냐? 고 묻는다면, 그것이 목적이라면 차라리 전문 스타일러스펜과 테블렛을 구매하는 것이 맞다. 또한 아이패드로 가능한 저 모든 것들이 안드로이드 저가 테블렛으로도 가능하다는게 팩트다.


그러나 iOS를 쓰는 이유는 단순히 저런 것들이 목적이 아닌 '보안, 앱 생태계, 비록 영미권에 최적화 됐기는 하나 애플의 다양한 컨텐츠'가 포함된다.


그중 무거운 전공 서적을 대체할 수 있는 e.book으로의 활용은 전공 서적을 군장 매고 다니던 시절을 종식시켰다.


오늘 업데이트 된 Scanner Pro 7은 이러한 활용도를 더 높여 줄 수 있다.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광학 문자 인식) 기능이 업데이트 되어 이제 사진을 촬영해서 그 사진에 포함된 문자를 텍스트로 변환할 수 있게 됐다.


단, 아래에 보다시피 총 12개국어(영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포르투칼어, 독일어, 터키어, 폴란드어, 스웨덴어, 노르웨이어)를 지원하지만 한국어는 지원하지 않는다.




OCR 외에도 매거진 등의 e.book이나 뉴스 문서를 스캔 할 때의 이미지 왜곡(찌그러짐)을 감소시켰고, 색상 프로세싱을 향상시켰다.


주목 할 만한 기능으로 워크플로우(Workflows)를 지원하여 정해진 수취인(지정한 이메일 주소)에게 이메일을 보내고, 드롭박스에 업로드하여 문서를 필요한 폴더에 '원-탭'으로 저장할 수 있게 됐다.


Downloads Scanner Pro 7 (앱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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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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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쿨피스엔조이 2016.03.20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글을 끝까지 않 읽고 구매 햇는데.. 글을 다시 보니 한국어 지원 안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