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PBS Kids 라이브 스트림 채널 iOS와 애플TV 앱 출시



40년 전통의 미국 공영방송국 PBS(Public Broadcasting Service) 에서 운영하는 유아 전문 방송국 PBS Kids(http://pbskids.org/)에서 자사 채널을 iOS 기기와 애플TV에서 24시간 볼 수 있도록 한 앱을 출시했다. PBS는 미국, 캐나다, 맥시코, 자메이카의 350여개 방송국이 참여하는 공영 방송으로 공영성과 교육성을 갖춘 최고의 영어 컨텐츠다.


PBS Kids의 최대 장점은 부모들과 교사들을 위한 아이 학습에 대한 교육 정보를 별도로 제공한다는 점이다. 아이들에게 단방향으로 컨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아닌, 부모(http://www.pbs.org/parents/)와 교사(http://www.pbslearningmedia.org/)들에게까지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를 가이드 라인을 제시한다.


다만, 한국에서는 동영상 클립 사용이 제한된다. 이를 쓰기 위해서는  로컬 제한이 있기에 VPNs 또는 DNS를 변경해야 한다. 또 다른 유명 유아 학습 컨텐츠인 BBC에서 제공하는 CBeebies, YouTube Kids 등이 있다.


Via: Appleinsider


Downlaods PBS KIDS Video (스토어)


• 순정 iOS 아이폰 VPN 우회 앱과 설정 삭제 방법(참고)

 DNS 변경을 통한 지역 제한 우회 해제 방법(참고)

 VPN 속도가 빠른 곳을 찾아주는 VPNify(참고)


Note. 현실적인 얘기를 좀 해보자면, 최근 박근혜 정부에서는 2018년까지 초.중.고교 과정에서 '영어 비중을 30% 이상 대폭 줄이겠다.' 고 밝힌바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상대적으로 수학 비중이 커졌는데 약 40% 이상이 수포자라죠.


대신 박근혜 정부는 '코딩' 을 정규과정으로 집어넣겠다고 합니다. 도대체가 왜 누구 좋으라고 하는 교육 정책일까요?


"부의 대물림은 곧 교육의 대물림." 이라는 것을 누구 보다도 잘 아는 계층이 소위 대한민국에서 파워 엘리트라 불리는 계층입니다. 여담으로, 3명이서 수다를 떠는데 각기 다른 언어 3개국어로 수다를 떠는게 현실입니다.


영어 교육을 강조하고 영어의 경쟁력을 강조하더니, 전국민이 영어를 잘 하게 되어 해외 매체들을 접하여 더이상 언론 통제가 힘들어지니 영어 비중을 줄이겠다.? 라는 '의심' 을 해봅니다.(사실, 이렇게 줄이지 않아도 스마트하게 살겠다고 스마트폰 사놓고 abc도 구분하기 싫어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다들 잘 알다시피 아이들의 학습 능력은 흡수 속도가 빠릅니다. 그래서, 조기교육 열풍을 넘어 광풍이죠. 100% 원어민 교사로 구성된 영어 유치원 부터 100% 영어 수업으로 진행되는 특목 학교에 보내는 것이 유행인 이유, 도태 될 것인가 적응 할 것인가는 이런 교육이 잘못됐다는 것 보다 더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에게 어릴적 부터 영어 컨텐츠에 노출 시켜주는 것은 "중요하다." 라는 입장입니다.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