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화이트데이 :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 50% 할인 프로모션



2001년 PC용으로 발매된 동명의 원작을 리메이크한 '화이트데이 :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이 정가 8,800원에서 4,400원으로 50% 할인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번 이벤트는 게임과는 네이밍 외에는 전혀 상관이 없는 '화이트데이'를 기념하는 프로모션으로 3월 22일까지 진행된다.


다운로드 용량만 2GB기에 설치 전 WiFi 환경과 내장 여유 용량을 확인해야 한다.


참고로, 쓴소리를 하자면 스마트폰으로 포팅된 화이트데이는 15년전 당시의 '공포감' 을 스마트폰을 통해서 주기에는 매우 부족한 편이다. 호러 게임 매니아로 공포감을 즐기길 원한다면 기대를 하지 않는 편이 좋다. 그러나, 소장 가치로 볼 때 '커피 한잔 가격의 4,400원' 이라는 점에서 커피 한잔 덜 먹음으로써 정품 게임을 즐길 수 있다.



Downloads 화이트데이 :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 $4.39)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가온대 2016.03.18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의 손노리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ios로 나오자마자 구매했었죠. 말씀하신 공포감 부분에서는 PC시절의 화이트데이 역시 부족한 부분이었어요. 수위를 피해 미션을 완료해야 하는 일종의 잠입류 느낌이었으니. 다만 전작에서 부족했던 컨텐츠들은 엄청나게 보강되었습니다.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귀신들이라거나(나올걸 알고 있고 이미 몇 번 봤음에도 나올때마다 움찔움찔 할정도로) 아쉬운건 PC판의 하드모드 이상에서는 가방을 열었을때도 주변 시간이 정지하지 않아서 여유있게 조사하고 정리하고 추론하고 회복하고 이런게 불가능했었는데 모바일판에선 그게 사라졌죠... 아쉽더군요. (여담이지만 성아의 성우인 양정화 성우 목소리는 그 당시보다 더 어려졌다는게 충격)

    • BlogIcon T.B 2016.03.19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온대님도 아시다시피 제가 이런 글을 쓸 때는 누가 써달라고 돈을 준다던가 그래서 쓰지는 않구요 ㅋㅋ 해외커뮤니티에서 말이 나와서 써봤습니다. 저는 세일 하는 줄도 몰랐다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