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삼성 1998년 이례 처음으로 연구개발비 삭감



삼성전자가는 매해 R&D(연구개발) 투자를 늘려왔으나 2015년에는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로 R&D 센터를 43개에서 41개로 줄였으며 이러한 삭감은 또한 더 적은 R&D 투자 비용 결과를 수반했다. 삼성전자는 1998년 이후로 매해 연구개발 투자를 늘려왔다.


어제 '피치원' 의 삼성 저격수 김광일 기자는 평소 온순한 성격으로 널리 알려진 구글 알파벳 CEO 순다이 피차이가 삼성전자를 방문하여 임원들을 모아놓고 "왜 SW를 그따위로 만드냐." 2시간 가량 쌩 난리를 치고 호통을 쳤다고 전한바가 있다.


순다이 피차인느 삼성전자의 커스터마이징 UI가 안드로이드의 규격을 지나치게 벗어나고 있으며, 음악 및 동영상 사업을 당장 접으라고 '엄포'를 놨다고 한다.


신종균 사장과 이재용 부회장을 포함, 이런 강압적인 태도의 구글에 맞서 SW를 개발할 능력이 있는가? 독립을 해야 하나? 내부적으로 회의한 결과 '능력 없음' 을 시인하고 아예 2014년 부터 삼성전자가 진행하던 SW 사업을 없애는 것을 전담하는 TFT팀까지 꾸렸다.


물론, S펜 처럼 삼성전자의 경쟁력이 될 부문은 잔류하겠으나 이에 따라 R&D 비용이 줄어들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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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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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레지스탕스0719 2016.03.2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 대가리 놈들이 지들 임기에 한 탕해 승진할려고 ,비즈니스 정의는 두리뭉실하게 해놓으면서 빨리 만들라고 밤낮으로 쪼아대나까 소프트웨어가 최소한의 기능한 흉내내딧 돌아가고 퍼포먼스와 깊이있는 배려가 떨어지는 거져. 그리고 안드로이드 표준 규격에도 벗어나는 거고...

    • BlogIcon T.B 2016.03.25 0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과 위주 성과금 문화가 장.단점이 있는데요. 일정 한계선까지의 성장은 가능하나 이상은 무리인듯 하네요. 삼성을 보면 알 수 있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