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iOS to 윈도우10 모바일 프로젝트 아일랜드우드 툴 수주 내 배포될 것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 프로젝트 아일랜드우드(Project Islandwood)를 진행중이고 이는 매우 가까운 시기에 배포될 iOS를 윈도우 10으로 포팅하는 툴을 말한다. 이 툴은 거의 완성단계이 있으며 MS는 iOS 개발자들로 하여금 이를 제안했다.


프로젝트 아일랜드 우드는 '브릿지 프로젝트(Bridge Projects)의 한 부분으로, MS에 의해 제작되며 개발자들이 iOS 어플리케이션을 윈도우로 쉽게 컨버팅(변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이 툴은 iOS 앱들을 분석하고 윈도우 운영체체 시스템과의 호환셩을 자동으로 측정한다.


MS는 이전에도 브릿지 프로젝트의 한 부분인 '안드로이드 브릿지(Android bridge)' 아스토리아(Astoria)'를 작업한 적이 있다.


프랑스 MS 팬 웹사이트 FraWin.com 의 Cassim Ketfi 는 프로젝트 아일랜드 우드에 관한 웹페이지에서 새로운 업데이트를 발견했다. 그리고 그 툴은 (배포)준비가 되어있으며 수주 안에 배포될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



차세대 툴은 현재 테스팅 기간이고 (이 툴에)관심이 있는 개발자들은 MS의 사이트에서 sign-up 한 후 테스트 해볼 수도 있다. 프로젝트 아일랜드우드 툴킷은 개발자 빌드 윈도우 10 앱으로 iOS의 프로그램 언어, 오브젝트-C를 사용한다. MS는 또한 윈도우 10 웹 브릿지(Web bridge)도 개발중이고, 브릿지에 관한 개발자 패키지를 작업중이며, 현재 Net 과 Win 32 앱들용으로 윈도우 스토어에 배포되어 있다.


Source: ZDNet, Via: (1), (2)


Note. 글을 읽었다면 눈치가 왔겠다. MS의 bridge 프로젝트는 iOS와 안드로이드용 컨텐츠를 MS의 윈도우 모바일로 확장 시키기 위한 '다리'를 MS가 놓겠다는 취지다. 브릿지 프로젝트는 현재 2가지로 Project Astoria와 Project Islandwood 가 있다.


MS는 컨텐츠 부족을 위해서 부단한 노력을 해왔다. 파격적인 수수료 조건, 친 개발자 정책을 펼치는 중이지만 개발자들이 윈도우용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하지 않는 이유는 간단하다. '수익성.'


윈도우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윈도우팀이 따로 필요하지만, 어플리케이션으로 얻을 수 있는 수익보다 팀 운영 비용이 더 많다는 현직 개발자의 지적이다. 이는 윈도우 모바일 플랫폼의 낮은 점유율 문제를 떠나, 주요 수요층이 수입이 적은 동남아, 남미 및 일부 국가이기에 어플리케이션을 구매하려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iOS와 안드로이드의 인기 타이틀 보다는 인-앱 광고를 포함한 무료 앱들이 주류가 될 것이다.


지난 7월 윈도우폰 10 개발자 프리뷰에서 MS는 Project Astoria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안드로이드 개발자들이 .apk를 윈도우폰용 .apx로 매우 쉽게 컴파일링 해주는 프로젝트다. Aㅏ.. 그런가 보더라. 가 아니라, 말이 쉽지 이게 엄청 대단한 것들이다.



MS가 iOS 앱들을 윈도우 10 모바일로 컨버팅하는 툴을 지원할 것이라는 소식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MS는 바로 1개월 후 2015년 8월 iOS앱들을 윈도우 10 앱으로 컨버팅 할 수 있는 툴을 배포하겠다는 Project Islandwood를 발표한 적이 있다.(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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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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