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원플러스2 물량 부족 항의에 관하여 공식 사과



원플러스(OnePlus)의 2번째 기기인 원플러스2의 생산 지연에 따라, 원플러스 공동-설립자 Carl Pei가 원플러스 블로그를 통해서 '사과'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현재 원플러스의 공식 홈페이지 예약 대기자만 '2백만명'임에도 매월 출고되는 기기수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원플러스 구매 의사 희망자들의 항의에 따른 것이다.



(Carl Pei, 데스크에 보이는 iMac과 '스티브잡스' 캐리커쳐 인형이 인상적이다.)


사실 이건 원플러스의 독특하고 참신한 여러 마케팅 중 하나로, '희소성' 마케팅 때문이다. 원플러스는 현재 '스타트업' 덩치를 유지중이고, 직원 수 또한 매우 적으며, 덩치를 키우지 않고, 원플러스 왈, '장인정신'을 보여주는 중이다.


즉, 대량생산하지 않고 소수 정예가 소량생산하는 그런 기기를 추구한다는 Carl Pei의 경영 철학일 수도 있겠으나, 초대장이라는 독특한 판매 시스템과 저가격-고스펙 플래그쉽 킬러폰이라는 점, 미려한 디자인까지 복합적인 요소들이 안드로이드폰에서는 드물게 폭발적인 인기를 끄는 중이다.


Source: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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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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