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찬스

정청래 대권 플랜과 개꿈 꾸는 장동혁

T.B 2026. 2. 7. 18:09

유시민·김어준·정청래·조국 도움 안 되고 장동혁 퇴출해야

 

NBS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6개월' 사이 가장 높은 63%, 더불어민주당은 이 통 지지율 보다 '낮은 41%', 석열의힘은 약 더블 스코어인 22%로 집계됐습니다. 6월 '지방선거'는 더불어민주당 52% vs 석열의힘 36%, '부정적 영향'이라는 한동훈 제명은 전체 여론에서 긍정적 영향 18% vs 유튜버·장동혁 당 지지층은 37%라고 합니다. 조국 의전원·로스쿨·성추행·검찰개혁당(이하 조국당)과의 합당은 반대 44% vs 찬성 29%였는데, 주로 강성 당원인 당 지지층만 놓고 보면 반대 38% vs 찬성 47% vs였는데 '전체 여론'에서 반대 여론이 높지만, 김어준·정청래 당 지지층에서는 찬성 여론이 높다고 합니다.

 

결론부터, 이 통 지지율로 선거를 치러야 하는 더불어민주당은 ① 유시민·김어준·정청래·조국이 도움이 안 되고, 석열의힘은 ② 장동혁 대표를 퇴출시켜야 하지만, 당권을 잃으면 국회의원 총선에서 공천도 받기 어려운 상황이라 배수진을 쳤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당 지지층'은 '13%p'가 빠져도 여전히 64%가 잘한다는 '정청래' 못한다 45% vs 잘한다 38%였고 '장동혁' 못한다 56% vs 잘한다 27%로 집계됐습니다. 석열의힘 '지방선거' 기대는 더불어민주당과 12%p차이가 났는데 지지율 격차는 4개월 사이 '격차'가 '중도층'이 떠나서 9%p( 3 → 12%)로 커졌으며 '서울 지지세'도 점점 작아졌다고 합니다.

 

정청래 대표는 '선거가 절박'해서 조국당과 합당을 제안한 것이라고 합니다. 행정권으로 지역구를 관리할 수 있는 지방선거 이후 국회의원 총선 공천권과 이 통이나 오세훈 서울시장처럼 중량급 선수가 없는 차기 대선이 엮여 있는 것으로 보이는 조국당과의 합당 갈등 뒤에는 문재인 정부 비주류였던 현재 주류 친명계 vs '구주류 친노-친문' 권력투쟁이 있다고 합니다. 친명계 강득구 최고위원은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는 지분 나누기와 밀실 야합을 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친이낙연계'를 민주연구원 부원장으로 임명하려 했고 전략공천관리위원장에 대표적인 '친문계' 황의 의원을 임명했습니다.

 

이재명 모델로 대권 플랜 시동걸고 내로남불 판 키우는 정청래

 

 

NYT에서 2021년 '재보궐선거' 참패의 원인으로 등장했던 '내로남불' 판을 키우고 있다는 조국은 부동산 전면전 와중에 서울 '청년 세입자'의 고통이 뉴욕과 닮았다고 했으며, 2021년 '이재명' 당시 대선후보가 부동산투기를 막으려면 거래세를 줄이고 '보유세'를 선진국 수준으로 올려야 하는데, 저항을 줄이기 위해 걷어야 한다던 '국토보유세'로 토지공개념 논쟁을 키우고 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2023년 이재명 당시 대표도 추진했던 '1인 1표제'를 추진해서 '권리당원'의 힘을 키웠고 '전당원' 여론조사를 하자는 조국당과 '합당'은 선언이 아니라 '제안'을 한 것이고 당내 '초선 의원' 설득에 나섰다고 합니다.

 

유시민이 '김어준' 유튜브에 출연해서 '조국'을 거들었고 정청래 대표는 '이재명 모델'로 대권 플랜에 시동을 걸었다고 합니다. 친명계 이언주 최고위원은 존재감 없는 당의 존속보다 합당을 통해 '미래를 도모'하는 게 최선인 조국이 더불어민주당을 '숙주'로 이용한다고 했는데, 조국당은 좌우 '정당 쇼핑'이 '어질어질'하다며 다음 숙주는 더불어민주당이 '아닐 것'이라고 했습니다. 조국당과 '통합강령 채택' 내용도 포함됐다는 '5주 내 합당' 대외비 '문건'이 보도됐는데, '신문 보고' 알았다는 '정청래' 대표는 '보고받지 못한 내용'이라며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면서, 긴급 간담회를 열고 '조속히 합당'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친명계(반청계)는 "당원이 '거수기'냐"며 '밀약-답정너' 합당의 '모든 절차'를 즉각 중단하라면서 조국당과 합당 대외비 문건을 '당장 공개'하라고 했고, 정청래 대표가 '누가·언제·왜' 만들었는지 밝히고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대외비 합당 문건 보도가 사실이라면, 쓰레기당은 합당 문건 내용과 관련해 '논의한 적'이 없었고, 더불어민주당이 설 전에 내부를 정리해서 (합당 관련) 공식적 제안을 다시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조국은 합당 극력 반대론자들이 밀약이 없는데도 나와 '정청래', '유시민', '김어준'을 비방했다고 했고, 친명계 강득구 최고위원은 정청래 지지자에 '문자 폭탄' 2만 개를 받았다고 합니다.

 

조국은 현재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에 취해 향후 '지방선거, 총선, 대선'을 낙승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큰 착각이라고 했습니다. 윤석열이 '12월 3일'에 사고를 쳤는데도 '6.3 대선'이 8.27%p 밖에 차이가 안 났는데 '중도층 이탈'은 '생각'을 안 하고 이재명(49.42%) + 권영국(0.98%) 득표율 = 50.4%에서 김문수(41.15%) + 이준석(8.34%) 득표율 = 49.49%를 빼면 차이가 '겨우 0.91%'였다고 했습니다. '청년 세입자'의 고통이 뉴욕과 닮았다는 서울과 '행정통합'이 '중원'에서 요동을 치고 있다는 '캐스팅보트' 대전, 충남, 충북의 경우 '이재명 득표율'이 김문수 + 이준석 득표율보다 낮았다고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이 '대장동 민간사업자'에게 퇴직금 명목으로 50억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에 대해 법원이 무죄를 선고한 것을 두고 '부모 찬스'에 면죄부를 줘서 청년들이 분노했다고 했다며 검찰이 즉각 항소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대표의 최측근인 '남평오' 전 국무총리 실장이 최초로 제보해서 지난 3.9 대선 '추석밥상'을 '뒤덮었다'는 '대장동 민간사업자'들이 관여한 '위례 신도시 개발 특혜' 사건에서 유동규·남욱·정영학·정재창 씨 '전원 무죄'가 확정됐는데, 사건 항소를 포기한 데 대해 현직 검사가 '이유를 설명'해 달라는 글을 올렸다고 합니다.

 

개꿈 꾸는 장동혁, 출구도 없어

 

 

'친한계 정리'를 하면 의미도 없고, '중도층'이 이탈 중인 석열의힘은 나경원표 당심 70%-민심 30%를 '없던 일로'하고 지방선거 경선룰을 50-50으로 유지했습니다. 중앙당 '윤리위원회'는 강성 유튜버 '고성국' 씨가 말하는 대로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을 했던 친한계 '배현진' 의원 징계 절차에 착수했고, '배 의원'이 위원장인 서울시당 윤리위원회는 고성국 씨 징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대선 플랜'이 있다는 장동혁 대표는 '사퇴'와 '재신임' 요구에 '논란을 키울 필요'가 없다는 중진들의 만류에도 전당원 '투표'를 하자며, 당대표직·국회의원직을 걸겠다면서 '당협위원장'에는 교체 경고를 했다고 합니다.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부정이 긍정의 '두 배'인 장동혁 대표가 당내 비판에 비판 말고 '직 걸라'는 '포커판'을 만들어서 석열의힘 내홍이 확산됐다고 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15년 전 '셀프 탄핵' 트라우마를 건드렸다는 장동혁 대표의 측근인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에겐남(감성·공감·안정을 중시하는 남성)만 가득한 식물국회에서 '온실 속 화초'들을 장동혁이라는 잡초가 확실하게 제압한 한 방이라고 평가하며 오세훈 시장과 '친한계 16명'에 직을 걸 자신이 있냐고 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장동혁 대표가 '참 실망'스럽다며 '원하는 결과'가 나온들 민심을 거스르면 무슨 의미가 있냐고 했습니다.

 

▲부유층을 위한 관세를 정치적 포퓰리즘 전략으로 써서 금리 인하를 지연시킨 공화당 '트럼프와 테슬라(목표 주가 '120 달러')의 '일론 머스크 감옥과 미치광이 뉴욕좌파 '척 슈머', 11.5 대선 말아먹은 트페미 '카멀라 해리스' 퇴출 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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