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LG도 매월 보안 업데이트 제공 확인



'보안, 개인정보, 금융정보, 프라이버시 침해'를 생각한다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쓰지 마라. 권한다. 이거 2010년 부터 했던 얘기고, 당시 리눅스가 어쩌고 유닉스가 저쩌고 '개' '헛' 소리로 '대 욕'을 들어먹었으나, 결국 이렇게 됐다.


안드로이드 보안 취약점은 그간 블로그를 통해 꾸준하게 소식을 전했고, Stagefright vulnerability 등 일부 보안 취약점은 그에 대한 대응책도 제시했으나, 지문인식 취약과 국정원이 뿌려놓은 이탈리아 해킹팀 갈릴레오의 멜웨어는 '공장도 초기화'를 해도 소용없다. 그냥 소중한 개인정보, 금융정보, 프라이버시는 새누리당 정권의 국정원과 함께 하면된다.


Stagefright 코드 논란은 OS를 갈아 엎으면 된다. 구글에서는 넥서스 시리즈 전 기종에 이미 업데이트를 제공했고, 삼성도 빠르게 대응하여 美 이통사 Sprint의 자사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에 관한 업데이트를 제공했고, 두 기업 모두 앞으로 한달에 한번씩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그래서, 삼성이 최근 기존 워터풀 방법론에 입각한 개발을 중단하고, 애자일 방법론으로 SW와 기기를 개발할 것이라 밝혔다.)


구글도 하고, 삼성도 하는데, LG는 안 할까? 다수의 해외 안드로이드 매체는 LG측과 접촉해서 비공식적으로 업데이트에 관한 예정을 전해왔고, 오늘 공식적으로 앞으로 한달에 한번씩 업데이트를 배포할 것이라 밝혔다.


레노버 모토로라도 업데이트를 제공했으며(한달에 한번씩은 아니다.), 남은건 Sony와 HTC다. 참고로, 샤오미와 원플러스는 매주 업데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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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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