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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마켓 샤오미1위 애플3위 삼성5위

T.B 2015. 8. 4. 04:40



샤오미가 중국 2015년 2분기에 15.9%로 스마트폰 마켓 1위로 올랐다. 2위는 화웨이(15.7%), 3위는 애플, 4위는 비보(Vivo), 5위는 삼성이었다.


2014년 한해 동안 7,800만대를 팔아 낸 화웨이는 2015년 2분기 기준 Honor로 한화 약 3조705억2,500만원 수익을 내고 출시 6개월만에 2천만대를 판매하기도 했다. 원래 네트워크 통신 장비 업체인 화웨이의 모바일 부문에서의 지속적인 강세가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샤오미 또한 '특허' 문제로 주춤 하는 모습이었으나, 인도 ~ 브라질 등 비교적 특허 보호가 잘 되어 있는 유럽과 미국 외 글로벌 진출을 시도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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