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샤오미 아무도 카피된 기기를 구매하기 원치 않는다.



애플 제품으로 부터 영감(inspiration, 즉, 카피)으로 유명한 샤오미가, 아이러니하게도 '카피'를 비판했다. 샤오미가 카피를 비판했다는게 재미있는 것이 중국의 스티브잡스라 불리는 샤오미의 Lei Jun이 남긴 발언 때문이다. 샤오미가 큰 성공을 거두자 중국 내에서는 샤오미 카피품이 등장했다. 모든 제품을 온라인으로만 판매하여 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최소화 하고, 광고를 일절 하지 않는 방식으로 단가를 낮춰온 샤오미는 오프라인 리테일러샵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 내 오프라인에 리테일러샵들이 샤오미의 플래그쉽 모델을 카피하여 판매했고, Lei Jun은 "아무도 카피 기기 구매를 원치 않는다." 며 소비자들에게 카피품을 사지 말것을 강조했다. 애플의 키노트까지 따라하는 Lei Jun이 할 소리는 아니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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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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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법의푸딩 2015.01.15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스가 무덤에서 일어나서
    Lei Jun 명존쎄 한번 했으면 좋겠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