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아프지마 민주당

T.B 2022. 1. 18. 15:59

 

"무속에 의존하는 건 위험하다."던 '펠레' '송영길' 대표가 민주당 종교본부 발대식에서 무속인들에게 임명장을 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내로남불 아니냐?"는 비판에는 "아니다.", "무속인과 역술인은 다른 것이다."고 했는데, 이재명 후보 장남 '이동호 씨'에 따르면 "우리 엄마도 이런 것 많이 한다"는 글을 남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통일교'(문선명)에서 발행하는 세계일보는 "'건진법사'가 선대위에 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했는데요. 전모씨는 ① 무속인도 아니고, ② 수십만 장 임명장 명단에조차 '없는 분'이었습니다.

 

의대 졸업하지 않은 조민 씨가 진료를 멈추지 않는 와중에 명지병원 응급의학과 1 : 1(2명 모집 중 2명 지원)에 최종 불합격한데 이어 경상대국립병원 응급의학과 0.5 : 1(2명 모집 중 1명 지원)에서 '단독으로 불합격'했습니다.

 

 

 

 

"좌건희, 우석열, 중도"까지 민주당이 '정신을 못차리는' 중인데요. 와중에 19일 '닷페이스'에 이재명 후보가 출연합니다. 민주당 권인숙 의원은 김건희 씨의 미투 운동에 대한 인식이 '매우 충격적'이다.", "힘을내요 '심.상.정!'" 정의당은 사과를 요구했는데요.

 

"염병하네. '김부선 씨' 편이나 좀 들어주고 떠들어야 앞뒤가 맞지. 안희정 상대는 피해자고 이재명 상대는 그냥 그런 불륜녀냐" "'선택적 분노' 끝내주네 ㅋㅋ 허경영보다 왜 더 못 한 취급받는지" "그래.. '말 잘했다.' 쥴리 때 너는 뭐했니?? 그거는 선택적으로 예외냐? ㅋㅋ" "'진영 때문에' 어떤 음해를 당하든 내버려 두면, 미투는 계속 일어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① 윤석열 후보의 '친 노무현'과 '안희정 전 지사' 소환(충청대망론, 캐스팅보트, 중도)에 화들짝 놀란 건지 ② '뭘 봤는지' MeToo 밭갈이에 김지은 씨 소환으로 "이대남심"까지 저격한 것 아니냐?는 '평가인데요'. 해당사건은 "'불륜'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게(특히 충청) 사실입니다.

 

"오래 살면 위험" 노인 비하로 물의를 일으켰던 박원순 전 시장 법률대리인 정철승 변호사는 10-20대의 국힘당 지지율 상승에 "미숙한 세대들"이라 '이대남 비하'로 논란이 됐습니다.

 

 

 

 

MBC는 "이재명 부부 욕설도 '공정'하게 하라."는 비판에 "아니다.", "새로 나온 팩트가 우선될 수밖에 없다."고 반박했는데요. 동의 없는 통화는 미국 11개 주에서 불법으로, 한국에서는 불법은 아니지만 '민사상 손해배상' 대상이 될 수 있는데, 그걸 공영방송에서 틀었다는 것이 팩트입니다.

 

'김재원' 최고위원은 "'새로운 욕설'이 나오면 공개하라!"고 촉구했고, 강준만 교수는 "'선택적 공익'이다.", 이은의 성범죄 전문 변호사는 '진짜 여혐'은 "통화 공개 자체"라 비판했습니다.

 

 

"'故 이병철 님'이 막산 이재명을 잡고있습니다! 그의 죽음이 헛된 죽음이 아닙니다. 끝까지 함께 합니다!!" "윤석열 꼭 당선시켜서 김오수 법정에 세우자 '시대정신'이다" "이재명을 (그냥 싫어하는 정도를 넘어) 절대반대하는 것은 양심적 동기에서 출발하는 것이다. 문파는 양심에 따라 끝까지 자기의 길을 갈 것이며, 이번 대선은 '상식 대 비상식', 파레시아스트 대 파시스트의 대결이다"는 반응입니다.

 

 

 

▲ 정권교체와 대선승리를 위한 민주당 프락치들 중 하나 이준석 탄핵이 진행 중입니다. '가로세로연구소'와 '신의한수'에서 동참할 수 있습니다.

 '공정과 상식' 국민의힘에서 '당원 배가 운동' 중입니다. 당비납부 월 1,000원 이상을 약정하면 책임당원이 될 수 있으며 '모바일 링크'로 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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