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강해짐과 미학 중 선택할 필요 없는 파워빌딩



"강해짐과 미학 중 선택할 필요가 없다." By Tucker Loken-Dahle


파워빌딩(Powerbuilding)은 눈을 즐겁게 하는것 이상으로 체격(physique)을 만들고 싶을 때 기능적이면서도 진정한 중량을 움직일 수 있는 체격을 만들고자 함이다. 아무도 체스트 프레스 머신 반복수의 양쪽에 4장의 원판(plates)을 두기를 원치 않지만, 보통은 벤치 프레스에서 3장의 원판에 깔리게 된다. 파워빌더는 바벨의 raw strength가 최고의 결정요소이기 때문에 3대 운동(big three lifts; 스쿼트, 벤치 프레스, 데드리프트)의 숙련도에 중점을 둔다. 파워빌딩은 또한 넓은 어깨, 건강하고 늘씬한 허리, 낮은 체지방과 균형잡힌 근육량 등 모든 퀄리티를 갖춘 보디빌딩-스타일의 체격을 만듦에 중점을 둔다.


더 많은 성취


성장하길 원한다면 계속해서 계산하고 측정하고 기록해야한다. 파워빌딩 프로그램의 반복수 범위와 볼륨의 조합은 오랜 기간 동안 보디빌딩-스타일 트레이닝만 해온 사람들이라면 누구든지 충격적일 것이다. 직접적으로, 더 많은 중량을 다룸으로써 근육을 만들 것이다. 10세트 보다 5세트에서 훨씬 더 많은 중량을 들 수 있게될 것이고, 이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근육들을 연계시킬 것이다. 간접적으로,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 보디빌딩으로 돌아가면 훨씬 더 수행능력이 향상되어 강해질 것이다. 보디빌딩으로 다시 돌아가면 당신이 했던 것 보다 훨씬 더 많은 볼륨을 다루게 될 것이고 당신을 더 발전하게 만들 것이다.


"소망 또는 기도하지 말고"


정직하게 묻자, 강해진다는 것은 멋진 것이다. 미학 또한 그러하다. 강함과 미학이 함께 한다면 정말로 멋진 것이다. 주어진 훈련일에 원하는 만큼 많은 중량을 다룰 수 있다는 강해지는 느낌으로 체육관에 들어가면 매우 기분이 좋다. 파워빌딩은 보통의 보디빌딩만으로 할 수 없는 방식으로 이것이 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점진적 과부하를 측정하고 적절한 디로드(deload)와 강도 프로그램들을 적용하여 스트렝스 증진에 우선순위를 둠으로써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강해지기를 소망하는 것 보다 PRs 갱신을 보증할 수 있을 것이다.


" 고중량 리프팅은 완벽을 위한 연습이 필요한 스킬이다."


더 적은 반복수는 완전히 새로운 스킬 세트를 얻게될 것이다. 그렇다, 고중량 리프팅은 완벽을 위한 연습이 필요한 스킬이다. 만약 스스로 이 게임의 학생이라 여겨진다면 가능한 가장 효율적이고 강력한 방식인 스쿼트, 벤치 프레스 또는 데드리프트를 하는 방법을 배우는데 공을 들여야 할 것이다. 당신은 스스로 인내심을 갖을 필요가 있게 될 것이다. 근육을 성장시키기 위해서 마인드 머슬 커넥션(mind-muscle connection)을 만드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 처럼, '개인의' 레버리지와 이상적인 자세를 찾는데도 시간이 걸린다.


전면에서는 굉장해 보이는데 측면으로 돌아서면 깨는 사람을 본적이 있나? 2D 보디빌더라 불린다. 나는 경험으로 말하는 중이다. 전면에서 펼쳐진 광배, 넓은 어깨, 늘씬한 허리가 있었지만 옆으로 돌아서면 흔적도 없어진다는 것이 나를 항상 괴롭혔다. 만약 당신이 내가 그랬듯이 2D 근육 증후군을 앓고 있다면, 최고의 솔루션들 중 하나는 스쿼트, 벤치 프레스 및 데드리프트를 고중량으로 시작하는 것이다. 당신의 후면사슬 전체가 그러한 운동들 3가지 모두를 하는 중에 직접 또는 안정성으로써 사용되고 벤치 프레스와 오버헤드 프레스의 고중량 운동은 어깨와 가슴에 두께를 더할 것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강해짐으로써 등 상부, 승모근, 가슴, 어깨가 훨씬 더 두꺼워 보이게 발달할 것이다.


핵심 차이점들


파워빌딩 루틴은 몇가지 변경사항들이 있는 보디빌딩 루틴과 유사하다. 외형으로 과정을 측정하는 것 이상으로, 파워빌딩 프로그램은 또한 주기화된 디로드와 시간의 경과에 따른 강도 증가와 같은 파워리프팅 테크닉들을 사용함으로써 스트렝스에 중점을 둔다.


보디빌딩에서 스쿼트와 벤치 프레스는 몸을 다듬는 많은 도구들 중 하나일 뿐이고 컨벤셔널 데드리프트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파워빌딩은 체격에 걸맞는 스트렝스를 만드는 것에 관한 모든 것이며 진정한 중량을 다루고자 한다면 이러한 운동들의 숙련도를 쌓아야 할 것이다. 당신은 3대 운동의 현재 자세를 조절해야 할 것이다. 스쿼트에서 대퇴, 벤치에서 가슴, 데드리프트에서 등의 자극에 익숙해졌을 것이지만, 당신의 레버리지에 가장 효과적이지는 않다. 거기서 자극이 필요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 가능한 효율적으로 중량을 다루는 것이 목적이고 종종 그 자극들이 약간 전신에 걸친다.


주기화된 디로드


나는 파워리프터들과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디로드가 무엇인지를 아예 몰랐다. 나는 그냥 체육관에 가서, 할수 있는 만큼 열심히 들고, 운동을 조합하고, 몇달 마다 약간 휴식을 취해야 하는 것이 전부인 줄 알았다. 이러한 것은 처음 몇년 동안 효과가 좋았지만, 잠시 후에 나를 고원화(정체기)에 빠트렸고 지속적인 부상에 시달리게 만들었을 뿐이다.


디로드 시작하기: 언제 사용되야 할지 모두가 나름의 이론이 있지만, 이를 위해서는 프로그램 일관성이 핵심이고 주기화된 디로드는 안전하고 강하게 한 다음에 회복되면 다시 강하게 할 준비를 하도록 만들 것이다.


파워리프팅에서 디로드는 평소 부하의 약 50%를 사용하는 일주일이다. 이는 증량을 준비할 수 있음을 보증한다. 파워빌딩에서는 회복을 촉진하기 위해 3대 운동 1RM을 50%로 낮추고, 자세에 공을 들여 근비대 강도를 낮춘다. 공원을 산책할 정도는 아니지만 디로드 주는 다른 주보다 더 가볍고 쉬워질 것이다. 목적은 몸이 주말까지 완전히 회복하기 위해서 신경계 부하 없이 근육에 혈액을 펌핑하고 근섬유를 자극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지루해 보일 수 있지만 일단 몇주간 해보고 디로드 후에 얼마나 강해졌는지를 깨달으면 디로드 없이는 트레이닝 할수 없게 될 것이다.


강도 조절


보디빌더들이 무대에 서기 위해 준비할 때 시간이 경과될 수록 카디오를 늘리고 음식을 줄이는 것 처럼 파워리프터들은 대회를 준비할 때 강도와 중량을 늘린다. 만약 식이요법과 감량을 시작하고 하루 3,000 칼로리를 섭취한 후에 카디오를 하지 않는다면, 결과를 얻고자 하는 한 하루 2,000 칼로리와 카디오 1시간을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다. 고중량 리프팅에서도 같은 개념이다.


"실패지점이 허용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


주기화가 시작되면 과정이 진행될 것이고 탱크에 반복수를 남겨둠으로써 더 강해질 것이다. 주된 운동의 움직임 후에 고갈됨이 느껴지지 않았을 경우 근비대 운동을 늘린다. ('초보자'에게 적절치 않은, 상급자에 한하여)덤벨과 머신 운동들의 마지막 세트를 실패지점까지 하는 것은 좋은 경험법칙(rule of thumb)이고 작은 고립 운동에 추가적인 강제반복을 하는 것은 괜찮다. 주의할 점은, 아무도 바이셉스컬 세트에서 오버 트레이닝이 되지 않지만, 다소 너무 많은 데드리프트 또는 바벨 로우 조차 빠르게 지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강도를 조절할 때 맥락을 감안하자.


Putting It All Together


파워빌딩 프로그램에서 당신은 여전히 근비대에서 했던 운동들을 사용하게 될 것이고 더 작은 움직임으로 가기 전에 큰 움직임들의 수치와 중량에 중점을 두게될 뿐이다. 3대 운동의 경우 스쿼트, 벤치 프레스, 데드리프트에 이어서 주요 보조 움직임들을 하게될 것이다. 오버헤드 프레스 훈련일이 하루 더 있지만 파워라기 보다는 근비대에 기반된다.


각 세트의 중량을 늘리고 횟수를 줄이는 피라미드 세트로 하라. 예를 들면, 플랫 벤치 프레스 5세트 x 6회가 필요하면 첫세트에 도전적인 적절한 시작 중량을 찾은 다음에, 마지막 세트까지 각 세트에 약간의 중량을 더하면 완전한 실패가 두려운 2회 반복이 된다. 근비대 보조운동의 경우 도전적이지만 처음 몇세트에 할수 있는 중량을 찾은 다음에 마지막 세트를 실패지점까지 가는 것이 허용된다. 디로드 후에는 프로그램을 이어가되 이전 주에 사용했던 중량을 늘리기 위해서 노력하라.


원문: 'Iron Man Magazine'


'로이더' 들은 약물 사용으로 회복 뿐만 아니라 수행능력 이점까지 기대할 수 있는 반면에 '네추럴' 들은 볼륨을 늘리기 위한 수행능력에 더 많은 "노오력"이 요구되는데요.



'볼륨 = (세트수 x 반복수 x 중량) x 빈도'를 일주일에 한번씩 몰아서 할 경우, 연부조직들이 감당할 수 있는 "구력, 수행능력 또는 고오수, 축복 받은 유전자들"이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 왜 그토록 많은지는 논외로, 2:49초 짜리 동영상만 봐도 나오거늘 단 1글자도 안 읽은게 썸네일만 보고 중간에 이상한 소리를 '했던 분?'이 무성의 하다?길래 소개해봤습니다.



특정 시스템 또는 메소드가 "맞네, 틀리네, 우월하네" 보다는 "나한테 맞으면 하면 되는 것이고, 안 맞으면 버리면 되는 것"을 '분할법' 관련 '와전된' 측면이 있어 보이는데, '들어보면'(Lv1. 'Numbers', 'Excel', Lv2. 'Numbers', 'Excel') 5G를 넘어 6G를 '향하는' 시대에 촌''나지 않는데요. 더 많은 프로그램들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화'도 정도가 있어야 하는데, ① 설명을 제대로 안 들었거나 이해를 못했거나 ② 운동을 잘못된 방법, 자세 등으로 그냥 하거나 ③ 계산 그리고/또는 기록을 하지 않거나 ④ 영양으로 뇌절(eg, 체중감량하겠다고 원푸드, 케토제닉 또는 벌크업 하겠다고 제멋대로) 하면 프로그램이 효과가 없거나 적거나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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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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