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아이폰 통화녹음 기능은 내부 디버깅용

T.B 2020. 6. 11. 12:22


우리는 이번달 말로 예정된 WWDC 2020에서 공식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iOS 14에 관하여 여러가지 세부사항들을 알아왔다. 그러나, 이번주, iOS 14의 것이라며 웹 상에 떠돌아다니는 스크린샷은 아이폰 통화와 페이스타임 음성통화 녹음에 관한 새로운 옵션을 보여주었다.


9to5Mac은 이 기능이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우리는 이 기능이 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의도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소식통으로 부터 확인할 수 있었다.


중국 웹사이트 'ITHome' 의 최초 보도에서는 유출된 이미지가 탈옥 커뮤니티로 부터 입수된 것이라 주장했다. "음성 통화 녹음 활성(Enable Voice Call Recording)" 옵션은 각 국가별 관련법에 따른다.


9to5Mac은 iOS 14 초기 버전을 입수한 바가 있기 때문에 음성 통화 녹음 옵션이 있었다는 것을 말할 수 있다. 우리가 말할 수 없는 것은 애플이 실제로 대중들에게 통화 녹음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 있는지로써, 매우 회의적이다.


우리는 애플 엔지니어들로 부터 이 기능이 iOS 내부 빌드에 존재해왔으며 '디버깅'(debugging) 목적으로만 의도된 것이라 전해 들었다. 다시 말하자면, 이 기능은 애플 직원 전용 옵션으로 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없을 것이다.


유출된 스크린샷에서 보여진 메시지에서도 이점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 기능은 단말기로 내부 iOS 버전들을 구동하는 엔지니어들을 위한 것이다.


음성 기록이 활성된 동안 이 단말기를 본인 외 다른 사람들이 사용할 수 없도록 할 것이라는 것에 동의해야 한다.


iOS 내부 버전은 대중들이 사용할 수 없는 설정 영역/기능이 있음으로 애플 엔지니어들이 다양한 쓰임새의 시나리오들을 시뮬레이션하고 다른 옵션들과의 결과를 비교할 수도 있도록 한다. iOS 14는 macOS, tvOS, watchOS와 함께 6월 22일에 시작하는 WWDC 2020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원문: '9to5Mac'


아이폰으로 통화 녹음을 하는 방법은 ① Mac 또는 탈옥된 아이패드에서 FaceTime으로 전화를 걸고 녹음을 하는 것과 ② 스피커폰/레코더 ③ 탈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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