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모토로라 드로이드 레이저(Droid RAZR)의 다양한 악세서리



"faster, thinner, smarter, stronger" 모토로라 버라이즌 드로이드 레이저(Droid Razr) 신제품 발표에 등장한 "악세서리의 범람(a gult of accessories)입니다.

 

모토로라의 악세서리 가격은 애플 못지 않게 살인적인데요. 이번에도 그 살인적인 가격의 악세서리가 공개됐습니다. 바이오닉센서가 달린 블루투스 헤드셋 부터, 차량용 거치대, 랩톱은 물론 마우스, 키보드, 스마트컨트롤러 등 다양한 악세서리가 소개됐습니다.

 

눈에 뛰는 것은 악세서리중 가장 비싼 랩독패밀리(Lapdock Family)입니다. 랩독(Lapdock)이란 모토로라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랩탑(Laptop: 넷북 또는 노트북)을 말합니디다. 즉, 스마트폰을 랩톱에 도킹시킨 후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사용, 수정 또는 추가 할 수 있는 기능을 말합니다.


스마트 컨트롤러


ATRIX1에서 소개됐던 컨셉 웹탑(Weptop) 랩독패밀리는(Lapdock Family) Lapdock 500(14인치, 카메라, VGA 소켓, $300)과 Lapdock 100 (10인치, $200) 2가지 입니다. 드로이드 레이저(Droid RAZR) 차량용 거치대($40) 등 다양한 악세서리를 보면 볼 수록, 모토로라가 제시하는 드로이드라이프(DROID LIFE)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적지않은 비용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가장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은 역시 가격입니다. 드로이드 레이저(Droid RAZR)는 버라이즌 2년 약정 $299입니다. 스마트폰 가격보다 악세서리 가격이 높습니다. 물론 스마트폰 가격이 한국출시 가격을 고려하지 않고 환율적용 34만원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랩톱하나 장만한다고 생각했을 때는 크게 비싸지만은 않습니다. 그런데 모토로라에서 제공하는 그 드로이드라이프(DROID LIFE)를 경험하기 위해서 악세서리를 맞추다보면 100만원이 훌쩍 넘습니다.


드로이드라이프(DROID LIFE)라는 컨셉은 확실히 매력적입니다만, 저 많은 악세서리가 딱히 필요하지 않다면 차라리 버스폰(일명 꽁폰)으로 풀릴 확률이 매우 높은 ATRIX2가 날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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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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